가깝게지내던 이웃이야기인데.
썰 풀게되었을때 혹여나 그 가족들이 내글을 보게되면 상처받을까봐 두렵다.. 아직 가끔 마주치기도 하고.
여기도 나같은 사람이 꽤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