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외이 유학중에 겪은일임.
군대가기전에 1년정도
아버지 회사에서 미국으로 유학보내주는게 있어서
미국(LA)이랑 하와이에서 유학했었다.
반년씩
그러다 LA에서 친해진 친구들중에 네팔에서 온 친구가있었는데
엄청 부자였다.
근데 얘는 지가 자기는 남들이 못보는걸 볼수있다고했다.
막 자기가 본 귀신썰얘기해주면 나는 재밌다고 들었고
더 얘기해달라고함.
그러다 내가 하와이로 옮겨야된다고했고 얘랑 나는
나름 외국에서 만난 절친이여서 아쉬워했다.
하와이 가고 페메로만 연락하다가 얘가 하와이에
올 일이생겨서 온다고했음. 나는 반가워서 오면
하와이에 오바마가 좋아한다는 햄버거집있는데
그 햄버거 사준다고
빨리 오기나하라고 막 좋아했음.
근데 얘가 온 이유가 하와이 무슨 폐교 체험하러 온거래.
자기가 평소에도 그런걸 좋아해서 네팔에서도 자주 했는데
미국와서는 못했다고. 근데 하와이에 마침 뭐 나온다는 폐교가있다는거야.
자기는 혼자왔고 나보고 같이 가자는거지. 나는 첨엔 무서울거같았는데
흥미가 막 생겨서 그럼 내 하와이에서 사귄 친구들 3명 더 데려가도되냐 물어봤지.
얘가 흔쾌히 승락했고 네팔친구가온지 이틀째에 나 네팔친구 하와이친구2
일본에서 온 여자유학생친구1 이렇게 다섯이 가게됐어.
저녁에 해가 떨어질때쯤 그 폐교로 가고있는데
가던 골목에 편의점비슷한 구멍가게가있었거든.
일본여자애가 자기는 무섭다고 거기서 기다린다는거야.
우리는 알았다고하고 학교 정문에 도착.
좀 으스스한 분위기에 정문을 열고 들어갔어.
그리고 정문에서 학교 건물까지 걸어가는데
나랑 하와이친구 2명은 쫄아서 돌아가자고 했는데
네팔친구가 학교 본건물 앞에 오니까
그러자고 돌아가자고...
지금 여기 너무 안좋다고 돌아가자는거야
우리는 다행이다 하고 뒤돌아서 돌아가려는데
우리가 왔던길에 압정이 쫙 깔려있는거야
수백 수천개쯤 되는 압정이....
너무 무서워서 우리 넷은 소리지르면서 돌아서 정문으로 빠져나왔다.
대충 이런상황이야.
군대가기전에 1년정도
아버지 회사에서 미국으로 유학보내주는게 있어서
미국(LA)이랑 하와이에서 유학했었다.
반년씩
그러다 LA에서 친해진 친구들중에 네팔에서 온 친구가있었는데
엄청 부자였다.
근데 얘는 지가 자기는 남들이 못보는걸 볼수있다고했다.
막 자기가 본 귀신썰얘기해주면 나는 재밌다고 들었고
더 얘기해달라고함.
그러다 내가 하와이로 옮겨야된다고했고 얘랑 나는
나름 외국에서 만난 절친이여서 아쉬워했다.
하와이 가고 페메로만 연락하다가 얘가 하와이에
올 일이생겨서 온다고했음. 나는 반가워서 오면
하와이에 오바마가 좋아한다는 햄버거집있는데
그 햄버거 사준다고
빨리 오기나하라고 막 좋아했음.
근데 얘가 온 이유가 하와이 무슨 폐교 체험하러 온거래.
자기가 평소에도 그런걸 좋아해서 네팔에서도 자주 했는데
미국와서는 못했다고. 근데 하와이에 마침 뭐 나온다는 폐교가있다는거야.
자기는 혼자왔고 나보고 같이 가자는거지. 나는 첨엔 무서울거같았는데
흥미가 막 생겨서 그럼 내 하와이에서 사귄 친구들 3명 더 데려가도되냐 물어봤지.
얘가 흔쾌히 승락했고 네팔친구가온지 이틀째에 나 네팔친구 하와이친구2
일본에서 온 여자유학생친구1 이렇게 다섯이 가게됐어.
저녁에 해가 떨어질때쯤 그 폐교로 가고있는데
가던 골목에 편의점비슷한 구멍가게가있었거든.
일본여자애가 자기는 무섭다고 거기서 기다린다는거야.
우리는 알았다고하고 학교 정문에 도착.
좀 으스스한 분위기에 정문을 열고 들어갔어.
그리고 정문에서 학교 건물까지 걸어가는데
나랑 하와이친구 2명은 쫄아서 돌아가자고 했는데
네팔친구가 학교 본건물 앞에 오니까
그러자고 돌아가자고...
지금 여기 너무 안좋다고 돌아가자는거야
우리는 다행이다 하고 뒤돌아서 돌아가려는데
우리가 왔던길에 압정이 쫙 깔려있는거야
수백 수천개쯤 되는 압정이....
너무 무서워서 우리 넷은 소리지르면서 돌아서 정문으로 빠져나왔다.
대충 이런상황이야.
그리고 편의점에 와서 여자애한테 누가 우리 쫒아왔냐고 물으니까
자기가 계속 우리가 간쪽 보고있었는데 니들말곤 없다고
갑자기 니들이 소리지르고 뛰어와서 자기도 놀랐다고 그러는거야
그 뒤로 우리들은 걍 맥주하나사서 걍 잊어버리자고
해변에서 술마시다 길에서 물담배,마약파는 사람이있거든
그 사람한테 대마사서 피고
나랑 일본여자애는 걍 옆에서 맥주나 홀짝거렸다.
그러고 좀 진정된 후에 우리가 네팔친구한테 뭘 봤길래
너도 돌아가자고 했냐고 물었거든.
그러니까 네팔친구가 첨엔 아무도 없었는데
우리가 학교 건물쪽으로 갈수록 학교 옆 풀숲에서
눈들이 우리를 점점 더 쳐다보더래.
가까워질수록 눈이 많아지고...
그래서 건물앞에 왔을때 걍 돌아가자고 한거래.
아직도 그 친구랑 페메하는데 걔는 아직도 미국에있고
요새는 공포체험 하냐니까 자기도 그때이후로
못하고있다고 함.
얘기는 이게 끝이고 너희들도 흉가체험 이런거
함부로 막 하지마
내가 글을 잘 못쓰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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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섭다...
소름
노무노무 무섭노 이기야
베충이 새끼는 참수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