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파트 1층사는데 베란다쪽은 야외주차장에서 우리집이 보임, 바로 얼굴 들이미고 안을 볼 수 있음
그리고 1층이 아파트 입구에서 바로가 아니라 한층 올라가야하는 1층임
아무튼 그때가 여름이었고 주말이 되서 엄빠는 부부동반으로 모임가시고 혈육도 약속 나가서 존나 씐나게 내 세상 즐기면서 놀고있었는데 인터폰 울리더니 택배가 왔다는거임
아무생각없이 대충 인터폰 화상 확인하고 열어주려다가 문득 옷차림이 이상한거임
헬멧이 오토바이 헬멧이 아니라 그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헬멧에 옷도 얼핏보면 택배아저씨들 옷 같은데 자세히 보니까 아닌거임
그래서 어디 회사 택배냐, 우리집 누구한테 온거냐고 물어보니까 회사는 말하는데 받을사람 이름을 막 얼버무리면서 말 못하는거임 ㅅㅂ 쓰면서도 그때 생각나서 소름돋네
이름 똑바로 말해보라고 하면서 문자로 가족들한테 물어보는데 다들 택배 올게 없다고 하는거임 ㅠㅠ 시발 그때 진짜 눈물날거같은데 일부러 화냈어 아저씨 뭐냐고 택배 맞냐고
그니까 막 당황하던 사람이 정색하더니 문 앞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화면만 보면서 서있는거임 ㅠㅠㅠ 이 시발ㅠㅠ
존나 무서워서 경비랑 경찰 부른다고 소리지르니까 가더라
그래서 아 시바 어쩌지 친구라도 부를까 덜덜 떨고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야 털이 서는 느낌?
그래서 베란다쪽 봤더니 야외주차장 쪽 천천히 걸으면서 그 새끼가 우리집베란다 창문으로 집안 보려고 두리번거리는검 개씨발
더워서 문 아주살짝 열려있었는데 진짜 내 인생 제일빠른속도로 달려가서 문 닫고 경비아저씨랑 112신고해서 불러서 인상착의 말하고 가족 올때까지 동네 파출소서 가있었음 ㅅㅂ
진짜 문 함부로 열어주지마
그리고 1층이 아파트 입구에서 바로가 아니라 한층 올라가야하는 1층임
아무튼 그때가 여름이었고 주말이 되서 엄빠는 부부동반으로 모임가시고 혈육도 약속 나가서 존나 씐나게 내 세상 즐기면서 놀고있었는데 인터폰 울리더니 택배가 왔다는거임
아무생각없이 대충 인터폰 화상 확인하고 열어주려다가 문득 옷차림이 이상한거임
헬멧이 오토바이 헬멧이 아니라 그 비스끄무리한 이상한 헬멧에 옷도 얼핏보면 택배아저씨들 옷 같은데 자세히 보니까 아닌거임
그래서 어디 회사 택배냐, 우리집 누구한테 온거냐고 물어보니까 회사는 말하는데 받을사람 이름을 막 얼버무리면서 말 못하는거임 ㅅㅂ 쓰면서도 그때 생각나서 소름돋네
이름 똑바로 말해보라고 하면서 문자로 가족들한테 물어보는데 다들 택배 올게 없다고 하는거임 ㅠㅠ 시발 그때 진짜 눈물날거같은데 일부러 화냈어 아저씨 뭐냐고 택배 맞냐고
그니까 막 당황하던 사람이 정색하더니 문 앞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화면만 보면서 서있는거임 ㅠㅠㅠ 이 시발ㅠㅠ
존나 무서워서 경비랑 경찰 부른다고 소리지르니까 가더라
그래서 아 시바 어쩌지 친구라도 부를까 덜덜 떨고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야 털이 서는 느낌?
그래서 베란다쪽 봤더니 야외주차장 쪽 천천히 걸으면서 그 새끼가 우리집베란다 창문으로 집안 보려고 두리번거리는검 개씨발
더워서 문 아주살짝 열려있었는데 진짜 내 인생 제일빠른속도로 달려가서 문 닫고 경비아저씨랑 112신고해서 불러서 인상착의 말하고 가족 올때까지 동네 파출소서 가있었음 ㅅㅂ
진짜 문 함부로 열어주지마
와씨발개소름
우리집도 1층인데 창문 열고 다닐ㄸ 많아
응 그거 노무현이야~ ^오^ - dc App
알고보니까 진짜 택배아저씨였던거임... 아저씨 문안열어주고 소리지르니까 ㄹㅇ당황한거자너;
지랄
찌뿌지워화워찌우잉?
집에 총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지. 그런 새끼들 보이면 대가리에 숨구멍 하나 더 만들어주면 아마 맞은 새끼도 고마워할 듯. 한국 총기소지 허가 해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