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글은 약간 사일런트힐같은 판타지? 괴기스러운 내용이 나오고
또 배경이 서양권인 스레야ㅠ
이런 글이 많았으면 좋겠어!!


ㅋㅋㅋ사실 스레하면 한국 일본인데
일상에서 자주 떠올라서 무서워서 동양권 같은건 못읽겠고(mm

미국의 스레딕같은데서 누가 번역해서 올려주는 글을
전에 많이 봤던것같은데 그게 정말 재밌었거든!!

내용도 소설같아서 ㅋㅋㅋ 전개도 흥미진진하니 볼만 해ㅎㅎ

아! 스레라고 표현은 했지만 뭐.. 스레딕이나 2ch처럼 여러명이 채팅처럼 글쓰며 얘기하는건 아니구
1인칭 글쓴이시점에서 블로그글 올리는 느낌? 이랄까?
지금 내가 이 글 쓰고 있는것 처럼!!

최근에 읽었다 싶은게 제작년 여름?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안난다 너무슬픔 ㅠㅠ

그쯤에 읽은 글의 내용이

쓴이의 친구가 버려진 마을로 탐험을 가서 검은괴물체?를 만나고 실종되어서
쓴이랑 친구 혹은 스나이퍼들이 진상을 파헤치러 그 마을을 찾아가서 이상한집단을 만난다는 이야기야

알고보니 쓴이 친구가 그 마을에 있는 집단의 무녀?같은 존재이고
쓴이랑 쓴이의 다른친구 그리고 글을 읽는 사람들까지 마을로 끌어들이기위해 일으킨 해프닝이었다 하는 컨셉으로
쓴 글이었다..          라는 내용?

음.. 그리고 또 기억나는 얘기는

호주..는 아니었던것같고 캐나다였나ㅠ 아무튼 어딘가
서양권에서 이민가서 사는 중인 한국인이

자기가 사는 맨션 얘기를 하다가 맨션의 엘레베이터가 이상한것같아 살펴보고 올게 하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도 있었고~

아무튼 이런 글들 읽으면 그냥 책읽는 느낌하고 다르게
직접 얼굴맞대고 듣고있는것 같아서 좋더라!

어떤 키워드로 찾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ㅎ
혹시 이런 글들 올라오는곳 주소 알고있으면 공유 좀 부탁할게~ㅋㅋㅋㅋ


이제 장마철 시작이어서 여름밤이 너무너무 덥고 습하네ㅠ
이런 밤에 자면 막 무서운꿈 꾸고 너무 싫은데..

너희들도 무더위랑 졸음이랑 싹 쫓아낼 수 있는 공포물을 꼭 찾길 바라!


그럼 다들 좋은 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