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었는데 내가 엄청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 묘지를 자주 갔었거든.
공동묘지였는데 그때도 그냥 다른 친구들이랑 술을 먹다가 그 죽은 친구 얘기가 나와서 밤중에 묘지를 갔다가 내려오던 길에 웬 첨보는 여자가 내옆을 지나가면서
나한테 이제 그냥 잊으라고 하는거야. 뭔 소린가 해서 네? 이러니까 이젠 안찾아와도 된다고 그만오라길래 그냥 무슨사람이지? 이런생각하면서 지나쳤는데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인가해서 바로 뒤돌아보니까 방금 지나친 사람이 없는거야.... 그것도 공동묘지에서 그러니까 ㅈㄴ 무서워서 술 확깨서 미친듯이 뛰어왔음....
진짜 그다음 부터는 거기에 소름끼쳐서 아예 가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그얘기를 다른사람한테 해주니까 그게 죽은 사람이 정떼려고 그렇게 하는거라대?
그 죽은 친구가 그 여자한테 그리 얘기를 해줘서 나한테 전달 해준건지 그냥 술김에 헛것이 보였던건지 아무튼 태어나서 처음 귀신 본 날이었음
이뻤음? 옷차림은? 워 대박 소름이다
흠 6점 드립니다
보지 보여주고 가라고 말하지
요샌 다 화장해 구라그만쳐 - dc App
그냥 남편죽어서 자주가던 아줌마가 너 자꾸 오니까 저 새끼 나 좋아하나? 이래서 뺀찌 놓은거
그거 노무현임 ㄷㄷ
찌뿌지워화워찌우잉?
그럴 듯 하지만 소설이죠 ㅋㅋㅋㅋㅋㅋ
소설책내용이네 ㅂㅅㅋㅋ
ㅇㅗ...ㅁㅊ.. - dc App
보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