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영적인것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
삼촌이 구조대원이신데 직업이 직업인 만큼
시신을 많이 보시거든?(예를 들어 팔 다리 잘려나간 신 분 팔 다리 주워다가 옆에 옮겨주시고 눈 뜬 체로 사망하신 분 눈감겨주시고..)
근데 어느날은 한번 계곡 익사 사건으로(시신회수)출동을 하셨을 때 일이래.현장 도착해서 살피는데 구조대원 중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이 있었던 사람이 삼촌이랑 또 다른 한분 밖에 없었대래.그래서 두분이서 장비 착용하고 물속으로 들어가셔서 조금 앞으로 가셨는데 뭔가 미역같이 팔랑이던게 있더래..그래서 라이트(?)를 켰는데..긴 머리 여성의 시신이 물살이 좀 쌘 계곡물에 펄렁이고 있었대..피부는 파래져있고 한이라도 맺힌듯 두 눈은 감기지 않고 물살에 떠 내려가지 않으려고 한듯한 자세로...삼촌은 아직도 그 때의 심리적 압박감 때문에 불면증 겪고 계심...아직도 꿈 속에서 자꾸 나오신데..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면서..
계곡 놀러갈때 조심해라
삼촌이 구조대원이신데 직업이 직업인 만큼
시신을 많이 보시거든?(예를 들어 팔 다리 잘려나간 신 분 팔 다리 주워다가 옆에 옮겨주시고 눈 뜬 체로 사망하신 분 눈감겨주시고..)
근데 어느날은 한번 계곡 익사 사건으로(시신회수)출동을 하셨을 때 일이래.현장 도착해서 살피는데 구조대원 중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이 있었던 사람이 삼촌이랑 또 다른 한분 밖에 없었대래.그래서 두분이서 장비 착용하고 물속으로 들어가셔서 조금 앞으로 가셨는데 뭔가 미역같이 팔랑이던게 있더래..그래서 라이트(?)를 켰는데..긴 머리 여성의 시신이 물살이 좀 쌘 계곡물에 펄렁이고 있었대..피부는 파래져있고 한이라도 맺힌듯 두 눈은 감기지 않고 물살에 떠 내려가지 않으려고 한듯한 자세로...삼촌은 아직도 그 때의 심리적 압박감 때문에 불면증 겪고 계심...아직도 꿈 속에서 자꾸 나오신데..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면서..
계곡 놀러갈때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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