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모신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난 어렸을때부터 무서운꿈, 가위 존나 눌렸는데
짧은기간에 내주변 가족들 내가사랑하는사람들이
세상을 많이 떠난적이 있었다. 한 2년사이로?

그뒤로 생각이 좀 바뀌었음.
어쩌면 그들도 누군가의 사랑하는 가족이었고,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부모였겠지.
라고 생각하게되더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혼이 나를
지켜주고있다고 믿는다.
그러니까 마음이 편해지고, 그런 꿈을 안꾸더라..

마음먹기 나름이겠지만 진짜 지켜주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