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죽는다.
하야코는 안 죽는다.
그녀는 인간을 죽여 죽음의 숫자를 체워서
연명하는 악귀이다.
난 그녀의 절친이였고
여고다닐때 그녀대신 생존한 인간일뿐이다.
지금은 30대가되었다.
하야코는 무서운 존재이다.
그녀는 이세상을 잔인하게만들었고
잔인한세상을 알려준다.
18층에서 뛰어내리는 18세 여고애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그녀의 짓으로 추정되며
그녀의 활동영역은 점점 넓어져간다.
그녀는 저주의 화신이며
인간들을 증오한다.
어느날 깊은 수면청하고있던중에 현관문이 저절로 열리는것이였다. 나는무의식적으로 공격당할것같아서 피해야함을 느껏다.
그래서 눈을 떳고 몸을 피햇다.
하야코는 내가 어디를가든 찾을수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움직임은 느렸다.
머리귀신일뿐인 그녀는 아직 부활하지못했다.
그녀의 행동은 10세이하 유아기같았고
유아의 머리카락만 발밑을 뒤덥을정도로
엄청길게자라있었다.
난 주문을 외웟다.
마사신분 마사신분 마사신분
하지만 더이상 그녀한테 통하지않게되었다.
18층벼란다로 밀어서 떨어트리려는 그녀의 위험한 능력에
나는 어떻개는 살려고 발악해야만했다
나는 새로운 주문을 기억해냈다.
죽으려고 발악하는 자는 오늘도 살수밖에없다.
긴하진순 긴하진순
하야코는 그재서야 사라져버렸다.
내가 외운주문은 그녀의 본명이였다.
하.야.코. = 때가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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