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4년전쯤인가 당시나는 고등학생이였어 나는 방학을 맞아 용돈을벌기위해 호텔프론트 주말알바를 하게됬어

호텔은 강원도의 xx군에 위치한 호텔이야 2성급호텔이라 시설같은건 있을껀 있는 그런호텔이였어

호텔이큰편은 아니라 나혼자근무했어 근무시간은 금요일 오후9시~7시 토요일 오후9시~7시이였어

내가 귀신한테주스받은게...알바시작한지3주쯤 될때였어

그당시상황이 시간은 정확히기억않나는데 10시조금넘어서였을꺼야

핫식스마시면서 폰하는데 군인한명이 내려오는거야 나는 뭐 담배피로나가나하고 무시하고폰하는데..

나한테 몇살이냐 묻는거야...나는 "18살인데요?" 하니까 "딱내 동생또래네"하는거야 나는 "뭐필요하신거있으세요?" 라고묻자 군인이 자판기에서 음료수뽑을껀데 뭐먹고싶은거있냐는 거야 나는 사양했지

그런데군인이"아니야 내동생 생각나서 그러니 사양하지마"이러길래 나는 못이기는척 그러면커피하나 뽑아주세요하는거야

군인은 커피는 몸에 않좋다며 사과주스를 뽑아주는거야
나는 고맙다하고 군인이 방으로 올라간다해서 필요있으신거있으시면 말씀하라하고인사했어

나는 커피를 마시고싶었는데 어쩔수없이 주스마시고 퇴근시간까지 몇몇손님을 받고 별탈없이 있는데

사장님이 당황하시며 내려오시는거야 나는 무슨일이냐며 천천히 말해보라했어 그러자 사장님이

"야 404호 손님 죽어있어 빨리경찰불러!"
나는 다급한마음에 경찰을 부르고 경찰이도착한후 404호로 가봤어

그런데 그손님.....어제 나한테 동생같다며 주스사준 그군인이였어...내가 경찰한테 이 군인 어제10시쯤 이손님한테 주스받았다하니까

경찰이 "예? 상태로만봐도 적어도2일전에는 죽으신거같은데요?"이러는거야 나는 그럴리가없다하고
사장님은 나보고 잤냐는거야...난분명봤는데...

그렇게 나는 cctv를 돌려보게됬는데...후...그시간때 저장된영상이 하나도없더라...나는 뭘본거였을까...아니 진짜본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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