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양복 아저씨 두명옴.

과로사 직전까지 가있던 본인 상태였지.

그들이 담배 가지고 말거는거


도중에 자기들 끼리 이야기함


와 진짜 멘탈하는 갑 인정한다

하면서 비정상적으로 막 웃음


얼떨떨 하다가


그 둘 나가고 갑자기.  미친듯한 공포감이 듦

심장이 아프기 시작


사장한테 전화하고.  아빠차 타고 집으로감



지금
생각해보면

과로사 직전에 찾아온 저승사자가 아닐까

문득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