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 친구들 난 김해 쪽에서 살고 있어

내가 김해에서 겪은 저수지 이야기를 해줄게

당시 아버지께서 같이 저수지로 밤낚시를 가자고 제안한거 있지

당시 나는 이미 대학교에 붙었고 심심해서 따라 나가게 되었어

간단히 미끼를 준비해 저수지로 출발했지

그 날은 겨울 초였는데 엄청 추워 쌀쌀해서 감기 걸리지 않도록 단단히 겨울옷을 하고 갔거든??

근데 낚시 도중에 엄청 한기가 들고 무슨 소리가 들리는 거야

여기가 좀 소문이 안좋은곳이라 불길했거든 군인도 자살하고 연인끼리 자살한적도 있어서

그 때 나랑 아버지 앞에 보이는 불길한 그림자...

쾡한 눈빛의 젊은 남녀 2명!우리를 죽일려는지 "서걱서걱"거리며 다가 오는거야

꼼짝도 못하고 공포에 떨고 있을 그 때...










"딱!"

수박이 깨지듯 조각나는 젊은 남녀의 머리.....

"이 씨발년놈들이 내 충실한 게이들에게 뭐하는 짓이노!"

젊은 남녀를 훌씬 때려주는 그 얼굴.......그리운 밀짚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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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노짱..저를 두번 살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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