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본적도 없는 낯선 할머니가 계속 나온다

꿈 내용도 비슷한게 그 할머니가 어느 비정상적인 길 (구불거리고 색깔이 굉장히 비현실적임)을 따라 앞장서면 나는 그 할머니를 정처없이 따라가는 거임..

이 꿈이 계속 이어지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아직 그 길의 최종목적지는 도착하지 못했다
참고로 우리 할머니아님..  울 할머른 돌아가심 초딩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