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경 아무도 없는데 옆방에서 부드득 거리길래잡소리겠거니 했는데 갑자기 피아노 3연음으로 띠리링나길래 소름돋아서 뭐지? 하고10분 얼어있다가 가서 방 열어보니피아노 닫개도 닫혀있었음...짐싸고 바로 나가려는데 귓가에 누가 호~ 하고 입김나갈때 나도 모르게 마 적당히 해라~ 하고 가오 잡았는데이거 ㄹㅇ 귀신 맞지?
ㅇㅇ
마적당히해라
나도 예전에 첼로치는 친구 연습실 놀러간적있는데 비슷한경험있엇다
마 고마해
근데 보통 다른방 연습실 안들어가지않냐
이거 똑같은거 어디서 글 봤는데 - dc App
꺄 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