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친구랑 G스타 가려고
모텔에 묶었음
2일전임
그래서 16일날 첫 시작이니
미리 준비하려고 10시에 잤는데
어림잡아 새벽2~3시? 그쯤에 갑자기 눈이 떠지는거임
그냥 눈을 내가 뜨고싶어서가 아닌 강제적인?그런느낌으로
그래서 눈을뜨고 어둠속에서 보자마자
뭔가가 앉아있음
ㄹㅇ루다가
근데 그 떄 방 구조가 어땟냐면
내가 누워있는게 왼쪽침대
친구 오른쪽침대였음
그리고 내가 사용하던 PC가 오른쪽
친구 왼쪽
근데 오른쪽 구석벽에
왠 꼬마가
앉아있음
11~12살로 추측해봄
근데 머리는 존나길고
진짜 무서운 형태였음
그래서 마음속으로
악령이다 라고 생각하자마자 바로 가위눌릴려고함
그니까 난 가위눌리기직전에 누가 손가락으로 내 귀를 휘젓는? 그런 느낌이 남 그 후로 진짜 가위눌림
그래서 그 전에 몸을 움직이고 불을 켰음
그리고 다시 잤는데
친구가 일어나서 나 꺠웠는데
불이 꺼져있음 ㅋㅋ
그래서 내가 야 니가 불끔?
ㄴㄴ 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자초지종 설명했는데
애가 안믿는거임
그래서 16일날 어제
다시 잘때 불 키고 잤는데
다행이 안꺼져있던데
도대체 왜 그떄 불이 꺼진건지도 모르겠고
2일전에 일어난 일이라 조금 무서움
이때까지 가위는 많이눌렸는데
한번도 귀신형태라던가 보인적은 없었음
꿈이면 좋겠는데 꿈 같지도 않음ㅋㅋ
지스타 일주일 전에 혼자 모텔에서 자고 여관에서 잤는데 아무일 없엇다 ㅋㅋ 기가 쎈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