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생각만해도 아직도소름돋는다
시험공뷰하다가 심심해서올린다
다걸고 주작아니다
지금은 대학교2학년재학중
때는 고등학교1학년중순 초여름쯤이였음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축구하고 너무땀도많이흘리고 너무힘들어서 집와서 노래들으면서 샤워할라고 시간을봣더니 4시44분임..그냥아무신경안쓰고 노래들으면서 샤워햇는데 갑자기 후렴부분 넘어갈때마다 노래가멈추는거임.. 존나무서워서 머리만감고 쳐나왓지 그래서 머리말리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폰하고있는데 갑자기 진짜 구라안치고 분명히 소파움직이는소리가들리는거 그 소파 자체가움직이는게아니라 소파에누워잇다가 뒹굴거리면 소파 시트가움직이는소리있잖아 그소리가 확실하게 몇초동안 계속나는거..집엔아무도없었는데..
그래서 너무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땀 뻘뻘흘리면서 누워있었다 그러다가 6시쯤 엄마오시고 밥먹고 어쩌고하다가 잠에들음
근데그날악몽을꿨음..
뭔꿈이였냐면
내가 학교에뭘두고와서 밤10시쯤에 애들이랑 그냥재미로 학교에들어가기로햇음 근데 우리반앞문이잠겨있어서 뒷문으로들어갔는데 그 칠판쪽에 태극기있잖아 거기에 담임이 목메달아 죽어있는거임.. 그래서 애들단체로 무서워서 튈려는데 문이 쾅하고 닽혀서 4층이였는데 창문으로뛰어내림..
그래서 꿈에서깻는데 가위에눌린거야 존나 몸을움직이는데 안움직여 진짜 아예 돌에깔린거처럼 눈만떠져잇고 소리도안나고 그래서 손으로 벽을 막쳤어 손은안움직이는데 있는힘 다해서 계속 벽을 쾅쾅쳤어 그러다가 가위풀리고 이불덮고 존나더운데 쳐잣어 다음날보니까 벽지가 뜯어져있는거.. 어제 노래끊기는거부터 이상햇는데 악몽도꾸고.. 그래서 학교가서 그꿈에서 나온애들 찾아가서 상황설명해주려고 찾아갔는데 그 꿈에서 앞문열어보고 잠겨있는거 확인하고 뒷문으로앞장서서 들어간친구가 교통사고가났다는거.. 진짜너무무섭고 그날 엄청울었면서 학교끝나고 병원갔는데 죽진않았고 팔다리 갈비뼈정도 부러졋더라
근데생각해보니까... 진짜개소름인게...
내가축구하면서 좀실수도 ㅈㄴ하고그랐는디 그때 나보고 뭐라하던애였음 내가맘속으로 '하 저새끼 다리하나 다치면 내가 축구맘놓고할텐데' 이생각을함..
그리고 그날종례시간에 담임이 장난으로 나한테 긴고무줄로 목에감싸고 당기고 장난침..
근데 꿈에서 담임이 목졸려죽고..
쓰면서도 소름돋는다
시험공뷰하다가 심심해서올린다
다걸고 주작아니다
지금은 대학교2학년재학중
때는 고등학교1학년중순 초여름쯤이였음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축구하고 너무땀도많이흘리고 너무힘들어서 집와서 노래들으면서 샤워할라고 시간을봣더니 4시44분임..그냥아무신경안쓰고 노래들으면서 샤워햇는데 갑자기 후렴부분 넘어갈때마다 노래가멈추는거임.. 존나무서워서 머리만감고 쳐나왓지 그래서 머리말리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폰하고있는데 갑자기 진짜 구라안치고 분명히 소파움직이는소리가들리는거 그 소파 자체가움직이는게아니라 소파에누워잇다가 뒹굴거리면 소파 시트가움직이는소리있잖아 그소리가 확실하게 몇초동안 계속나는거..집엔아무도없었는데..
그래서 너무무서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땀 뻘뻘흘리면서 누워있었다 그러다가 6시쯤 엄마오시고 밥먹고 어쩌고하다가 잠에들음
근데그날악몽을꿨음..
뭔꿈이였냐면
내가 학교에뭘두고와서 밤10시쯤에 애들이랑 그냥재미로 학교에들어가기로햇음 근데 우리반앞문이잠겨있어서 뒷문으로들어갔는데 그 칠판쪽에 태극기있잖아 거기에 담임이 목메달아 죽어있는거임.. 그래서 애들단체로 무서워서 튈려는데 문이 쾅하고 닽혀서 4층이였는데 창문으로뛰어내림..
그래서 꿈에서깻는데 가위에눌린거야 존나 몸을움직이는데 안움직여 진짜 아예 돌에깔린거처럼 눈만떠져잇고 소리도안나고 그래서 손으로 벽을 막쳤어 손은안움직이는데 있는힘 다해서 계속 벽을 쾅쾅쳤어 그러다가 가위풀리고 이불덮고 존나더운데 쳐잣어 다음날보니까 벽지가 뜯어져있는거.. 어제 노래끊기는거부터 이상햇는데 악몽도꾸고.. 그래서 학교가서 그꿈에서 나온애들 찾아가서 상황설명해주려고 찾아갔는데 그 꿈에서 앞문열어보고 잠겨있는거 확인하고 뒷문으로앞장서서 들어간친구가 교통사고가났다는거.. 진짜너무무섭고 그날 엄청울었면서 학교끝나고 병원갔는데 죽진않았고 팔다리 갈비뼈정도 부러졋더라
근데생각해보니까... 진짜개소름인게...
내가축구하면서 좀실수도 ㅈㄴ하고그랐는디 그때 나보고 뭐라하던애였음 내가맘속으로 '하 저새끼 다리하나 다치면 내가 축구맘놓고할텐데' 이생각을함..
그리고 그날종례시간에 담임이 장난으로 나한테 긴고무줄로 목에감싸고 당기고 장난침..
근데 꿈에서 담임이 목졸려죽고..
쓰면서도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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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