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건 밝힐수 없지만 경상도의 ㅇㅇ에서 소름끼치는 흉가 체험을 한 이야기고 실화다
대학에서 엠티를 가게 되어 신나는 마음으로 선배들과 모여 차를 타고 경상도에 출발했어
경상도에 다 왔는데 밤이라 어두운거 있지....
근데 큰 집이 보이더라고
평소에 좀 호들갑 떠는 선배가 자꾸"흉가 체험 해보자ㅋ귀신이 어딨어?ㅋㅋ"이러는 거야...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는데 남녀 2명씩 팀을 나눠 들어가기러 했어
들어갔는데 막상 분위기가 괜찮은가 싶었는데 소름 끼치는 소리가 들려왔어...바람이 새는 소리
소리가 여자가 울부짖는 소리 같았고...우리는 보았어...
여자 귀신을....
도망칠려고 하도 얼어붙는거 있지?거의 당할뻔했는데
"딱"
귀신이 반으로 쪼개지고 갈라졌고 분쇄됬어
그리고 "마 괜찮노?"라고 이야기를 건네는 그리운 목소리
대학에서 엠티를 가게 되어 신나는 마음으로 선배들과 모여 차를 타고 경상도에 출발했어
경상도에 다 왔는데 밤이라 어두운거 있지....
근데 큰 집이 보이더라고
평소에 좀 호들갑 떠는 선배가 자꾸"흉가 체험 해보자ㅋ귀신이 어딨어?ㅋㅋ"이러는 거야...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는데 남녀 2명씩 팀을 나눠 들어가기러 했어
들어갔는데 막상 분위기가 괜찮은가 싶었는데 소름 끼치는 소리가 들려왔어...바람이 새는 소리
소리가 여자가 울부짖는 소리 같았고...우리는 보았어...
여자 귀신을....
도망칠려고 하도 얼어붙는거 있지?거의 당할뻔했는데
"딱"
귀신이 반으로 쪼개지고 갈라졌고 분쇄됬어
그리고 "마 괜찮노?"라고 이야기를 건네는 그리운 목소리
노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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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운 베충이 새끼 ㅡㅡ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