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들이랑 다 함께 다 함께 여행 및 성묘를 위해 가게 되었지

큰 아버지가 생각을 잘못 하셔서 좀 늦게 출발해서 산에서 길을 잃었어 하필 밤에 비도 많이 내렸고

그때에 소복을 입은 두 여자가 걸어가는거야

뭔 생각인진 몰랐지만 큰 아버지가 길을 물어봤는데 여자들이 친절하게 알려줬어

그 알려준거로 1시간 달렸는데 한 무덤이였어

그 여자들이 다시 오더니 길울 잘못 알려줬다며 다시 알려주더군

역시 무덤이였어

그 여자들이 다시 미소를 지으며 차를 두들기는 찰나에










그 한 여자의 얼굴이 반토막 나고 갈라지는거야!

두 번째 여자가 공포에 질려 어리둥절 하는데 두번째 여자의 배의 내장이 터지고 눈은 피로 범벅이 됬어

그 여자가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는데 "마 내 충실한 게이들에게 해를 끼쳤는데 내가 살려두노?니 년들 잡을려고 무덤 속에서 잠복하고 있었다 게이야'하면서 반으로 찣어버리는 그 모습




viewimage.php?id=25b2c234eac0&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c218eef11231e36f22c0249c491b0e72ad1e5746361027004b643013262b76237c992022419c8f4194f6c4da3d03376263e5a7df99c84363f2bf2cc457b8243a975ae

노짱 감사합니다 그 병신년들 때문에 위기에 처한 우리 가족을 구해주셨군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