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갤에도 썻던건데... 심심하니 여기도 올려본다 실제 경험담임 별로 무서운 이야기는 아님
낮이든 밤이든 눕기만하면 5초안에 가위가 눌린다
눈을 깜빡이거나 손가락을 움직여서 억지로 풀고나서 다시 누워도 다시 눌린다
귀접 현상을 수차례 격고 여자 귀신도 1회 보았다.
혀?가 튀어 나오더니 내 얼굴에 무언가를 할려고했다 순간 굳어버림 이후 내 발밑에 큰 거울로 사라졌다.
잠을 잘때 귀신이 괴롭힘 발을 잡아당겨서 어디론가 다른 공간으로 끌려가는 느낌이 났다.
자주 격었는데 어디로가나 견뎌볼려했지만 언제나 몸에서 거부 반응이 일어나서 실패 하였다.
머리속에 들어와서 뭐라하면서 머리를 울리게하면서 괴롭힘
이건 심할 경우고 보통 머리와 감은 눈에 뭔가 집중되면서 몸만 자는 형태로 변한다
몇번은 영기를 빨리는 느낌도 들었다 유체이탈 경험도 한적 있다
시간이 지나고 너무 당해서 미쳐버렷는지 일부로 즐겻다.
일부로 가위에 10번씩 연속으로 눌려보고 가위에 억눌리는걸 끝까지 참아 볼려했다 다른것도 일부로 당했다.
집에 수맥이 엄청 흘러서 큰방과 부엌에 구조를 변경함
집안에서 안 좋은일만 생겻다
이 집안에서만 있었던 일
(증조 할머니 피를 흘리며 돌아가심 , 할머니가 50대 나이로 배에 물이차는 병으로 돌아가심 , 아버지 친구가 머리를 박아 과다 출혈로 돌아가심)
결국 집을팔고 이사감 이후 그런 증상은 일어나지 않음
뭐가 문제 였을까? 집이 문제 였을까?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예전 생각에 적어 보았다.
현재 그 집은 주인이 두번 변경되고 창고로 쓰이더라
ㄷㄷㄷ
사람살곳이 아닌가봐 지맥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