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첨와봤는데요

썰도 첨 써보네요

온 이유는 제가 겪은이야기를 좀 들어주면 좋겠어서 입니다

평소에 미스테리나 귀신 외계인 같은 소재에 관심이 많은데요

할짓없으면 유튜브로 그런거 찾아 보곤합니다.

그날도 밤에 자기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강렬술을 봤는데 저도 모르게 급 해보고싶었습니다

인형 숨바꼭질이나 그런건 너무 준비도 많고 해서 그런건 하고 싶지도 않지만 이건 간단하더라고요

공간귀신인가? 부르는 강렬술이라더라고요

이 강렬술이 밤 12시에 꼭 해야된다고 해서 일단 시간보니 20분 정도 남았길래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준비물이 일단 칼과 물을 받아논 세숫대야 라고하더라고요

칼은 식칼은 입에 물기에 너무 무거울거같고 커터칼은 더럽고 그냥 가볍고 무난한 과도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놓은다음 화장실 불을 끄고 문을 닫았습니다.

입에 과도를 물고 12시 되기를 기다렸죠 12시가 되는 찰나에 맞춰 세숫대야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세숫대야 물에 비치는 제 얼굴을 보고 있었어요

이 귀신이 나타나는게 물에서 귀신이 나오는게 아니라 제 얼굴이 물에 비치면 등뒤에서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생각을 미친듯이 하면서 보고있는데 순간 어떤 형체라기보단 제 얼굴뒤에서 눈빛이 보였습니다

그순간 너무 놀랐고 진짜 아무생각도 안드는데 입에서 과도를 떨어뜨렸어요

그 후론 기억이 없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침이고 전 침대에 있더라고요

주의사항이 귀신이 비칠때 칼을 입에서 떨어뜨리면 빙의된다고 했는데 잘모르겠습니다 기억이 안나서요

솔직히 저도 꿈을 꾼건지 빙의된건지는 모르겠고 그 후로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다행이

꿈이라면.. 정말 생생한 꿈을 꿨다 정도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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