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임하다가 나도 갑자기 폐가가 가고싶은거야 .

동네에  좀 이야기가 흉흉한 폐가 있거든? 거기가 좀 커 집돌아와서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깐 예전에 잘사는사람이살았는데  

 아내가 계속된유산으로 죽자 상실감에 남자도 목매달아죽었다는거야 ... 

지금 너무 섬뜩하거든 너무 ,,,, 내가 폐가들어갔을때 밖이랑 다르게 진짜 너무 추운거야 그래서 친구가 "여기왜이리춥냐 ㅋㅋㅋ"

나는 장난으로 "조온나추운대 보일러틀까 ? " 이러고 장난을치면서 1층대충둘러보다 별거없길래 2층으로가봤는데

구두가있는거야 . 오래된구두는 보통 먼지가 쌓이거나 더럽잖아 근대 불을비치니깐 광이나고 막 ... 먼지도 안쌓여있고 

 우리는 생각했지 ... "노숙자들어왔나..." 그때 부터였어 이상한일이 생기는게 우리는 일단 구두는 노숙자 꺼다 ~ " 이러면서 자기합리화? 오지게하면서걸어갔어 ㅋㅋ....

근대 침실이 닫혀있는 겨 ? 우리는 침실을 열려고했는데 녹슬었는지 잘 안열어지는거야 그래서 발로 꽝 찼다?

 근대 시발 ;; 진짜 너무 섬뜩하게도 없어야할 올가미가 시발진짜 ... 올가미가 방에 있는거야 보통 수거해가잖아 자살사건일어나면 목맨 올가미를 

근대진짜 씨발 진짜올가미가 묶여있는거야 친구랑 난 진짜 너무 소름끼쳐서 "빨리 나가자 시발 ;"" 이러면서 우린 뛰어내려가고있었어 근대 구두가 사라진거야 ..

친구랑 난 패닉상태에빠져서 구두 시발 시발 ... 진짜 너무 섬뜩해서 도망치면서 시발시발 이러면서 1층까지내려갔어 근대 진짜 ... 2층에서 소리가난거야

문닫히는소리가 ...나는거야 우리는 무서워서 그냥 그 집을나갔다 ? 근대 시발 ...  밖에나오고 헉 ..헉 거리면서 마당에서 후래시키고

2층보니깐 올가미에 먹매단 남자에 잔상이 확스치는거야 그리고 2층창문을 비추어보니 진짜 목매단 남자의 그림자가보이는거야

무서워서 어버버..거리면서 정신차리고다시보니깐 2층에 목매단남자가사라진거야 친구가 여기 빨리 토끼자 여기 더있으면 정신병걸릴거같아;;

하면서 진짜 집까지 존나뛰어왔거든? 진짜 존나게 무섭더라 시발 진짜 다신 절대안가 진짜 그 진짜 목매단남자든 올가미 구두 진짜 뭐가뭔지  내가뭘본건지 

진자 아무것도모르겠다 진짜 ;;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