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자고있는데 누가 머리를 툭툭 치는거임(엎드려서 잠) 그래서 난 당연히 엄마나 아빠인줄알고 하지 말라고 하려는데 말도 안나오고 머리도 안돌아가는거야. 근데 그때까진 뭔일인지 상황파악도 안되서 그대로 누워있다가 좀있다가 일어났는데 내방엔 당연히 나만 있고 안방에 가보니 부모님은 자고있음 ㅅㅂ 개무서워서 엄마옆에 누워서잠(22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