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새벽 3-4시에 자는 경우도 가끔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부터 늦게(새벽3-4시 넘어서) 잠드는 날에는 갑자기 잠에서 깨는데 이 깨어났을 때 느낌이 하...
님들 수영장가면 팔다리 휘적거릴때 느려지잖아요?
그 무거움의 3-4배? 정도 되는 압박감이 제 온몸에 적용됐고 진짜 의식이 반쯤 날아가버린듯한 느낌?
눈꺼풀은 미친듯이 내려오고 안간힘을 쓰면서 벗어나려고 고개를 미친듯이 흔들어보려 했는데 고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필사적으로 돌리는데만 5초정도 걸리는 그런 현상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서 고개와 동시에 팔을 허우적거리면서 그 상태에서 벗어나면 이상하게 눈꺼풀은 더 무거워지고 몸에 힘이 잘 안들어가면서 다시 잠이 오더라구요(이 상태를 벗어나는걸 깨어난다고 할게요)
겨우 깨어나서 그대로 다시 잠들면 몇 분 후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눈이 살짝 뜨이면서 아까 겪었던 현상이 다시 일어나는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자다가 이 현상이 일어나서 겨우 헤어나오면 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른방에 가서 잤습니다
근데 하진짜 안믿기시겠지만 이 현상을 겪으면서 언제부턴가 어떤 여자가 보일때가 간간히 나오는겁니다 외모를 설명하자면 머리카락은 진짜 곱슬인데 진짜 머리카락이 ~~~~~~~~~~~ <-이래요 그리고 머리색은 일부러 탈색시킨 하얀색이 아니라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들 머리색? 약간 하얀듯한 회색이었습니다
딱히 저한테 위협같은건 하지 않있는데 옆에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그 여자가 나오면 평소보다 더 깨려고 노력했어요
그게 몇 달 전 일인데 요즘은 그런상태를 안 겪어서 그냥 잊고있었는덕
어제
어제
어제
어제
여제
시발 진짜 어제
뭔가 도를 넘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금딸하다 참을수가 없어서 어제 딸치고 4시쯤에 자려고 누웠는데
하 진짜 딱 설명드리면
제가 허억하고 눈을떴는데 그 무거운 느낌이 다시 들길래 \'아 또이러네...\'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 2초뒤에 액체라하기엔 너무 무겁고 기체라하기엔 너무 가볍고 질량이 존재하는 뭔가 제 몸을 훅 쓸고 올라가면서 제 오른쪽 귀에서 \"또 그러면 다음엔 내가 도와줄게요\"하는 씨발 뭔 미성의 남나목소리가 훅 지나가는겁니다 시발 이게 그 무슨 물체가 제 몸을 쓸고 올라갈때 그냥 손으로 쓰다듬는게 아닌 제 몸의 표면 전체를 쓸고 올라가는데 제 성기랑 젖꼭지를 쓸고 올라가니까 거기들이 얼얼하더군요
어제 겪은게 꿈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는 이유가 꿈이면 제 가익이 끊긴 부분이 있어야 했는덕 어제 그 일을 겪자마자 이불박차고 거실에서 자던 엄마옆으로 달려갔거든요
진짜 제가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필력이 딸리는데 죄대한 저한테 잏던 일을 설명하려 했습니다 이런 일에 대해 뭔가 알고있는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겪은 일을 누구한테 상담해야 할까 하다가 디씨인사이드 공포갤러라에 올리게 됐습니다
네 다음 멸치 허약체질
저 파오후인데요..
그거노무현임
그거 노무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