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겪은 무서운 이야기.


내가 사는 아파트는 공동묘지를 깍아 만든 아파트였어.
유명한 연예인이 그 공동묘지 땅의 주인이였다는 소리도 있었지.
나는 운동을 좋아한 사람이였어. 어느 날 이였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22층에 서는거야. 우리집은 20층 그래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었지.
엘레베이터가 20층에 도착하고 문이열리니 어떤 분홍색옷입은 여자가 있더라고. 지금도 소름
계속 혼잣말을 하고있는거야 마음속으로 뭐지?나한테하는건가?했는데 혼자 욕도하고 일층으로 내려갈때
까지 계속 그러더라고. 지금도 말하고있는데 소름이네.
일층을 내려가고 그게 처음 그사람을 봤을때였어.
나는 운동을했어 그래서 새벽 6시만되면 나가서 달리기를 했지.
이상하게 새벽시간만되면 마주치더라고 그 아줌마의 옷차림은 항상 분홍색 옷을 입고 다녔어.
어느날은 내친구가 우리집에서 잔날이야. 자고 함께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그 아줌마가 있더라고 보니깐 엄청 큰 개한테 뭐라고 하면서가는데 큰개가 꼬리를 내리고 엄청나게 도망가더라고
뭐지 저사람이라고 다시한번 생각해본 계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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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날은 운동을 형두명이랑 늦게까지하고 형들 차를 타고 우리집 앞까지왔지
그래서 오늘 운동한걸 서로 이야기를 하고있었어 그러니 시간이 12시 20분이 되었지.
그중 제일 나이많은형이 야 이제 집에가야지 하고 차 앞유리창에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는걸 확인해보니
8층이더라고. 4층 1층 내렸는데 그여자가 분홍색옷을입고 엘레베이터 앞에서 가만히 서있는거야.
그것도 땅만보고. 그모습이 지금도 생생해서 소름이끼쳐 나는 마음속으로 그여자가 조금있으면 알아서
가겠지라고 생각하고 형들한테 조금만 더이야기를 하고간다고했어. 온통나는 이야기하면서도 그여자한테 시선이 안떨어지는거야 그냥 땅만 계속쳐다보고있어. 아무것도안하고. 결국엔 가정이있는형이
큰소리를 내며 빨리안가냐고 하는거야 정신이 번쩍들었어. 그래서 말을했어 저 여자가 이아파트에서
이상하다고 소문난사람이다 그런데 저기앞에서 10분동안 움직이지도않고 저렇게있다 라고하니깐
운동한형들이니깐 바로내려 형이 같이가줄게 한순간부터 기억이안나
갑자기 그여자가 아무렇지않게 내려오더니 내가 통과하려는 순간 반상문이랑 광고 붙혀있는곳에서
옆으로 나를보고 눈은흰자밖에없는데 무슨말인지 못알아듣는 이야기를하는거야 목소리가 남자/여자/중성으로 계속변하면서
그순간 나도 운동한사람이라 주먹을쥐고 정말 때리려고 생각했단말이야 정말로 근데 손이안나가 온몸이 멈췄어. 무슨 이상한이야기를하더니 내가 기억하는말은 죽으라는말뿐이였어. 갑자기 누가 내손을 확잡아끌어 가장 큰형이 당신뭐냐고 하면서 정말 큰소리로 뭐라고하니깐 갑자기 우리보면서 웃더니 나갔어.
나는 엘레베이터에 반 정신나간상태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카락이 쭈뼛한 느낌으로 집으로 들어갔어.
얼마후 그 아줌마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자기딸을 청소시켰다고 때려가지고 강제 이사갔다고하더라고.
이건 실화야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