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헷갈리고 제목이 생각 안남

시골에 살인사건이 벌어져서 방송국에서 촬영을 감.

(살인사건인지 확실치는 않음. 방송국에서 가는 것도 사건 취재가 아니라 사건때문에 다큐 촬영일수도 있음. 무당같은 사람들 델꼬 갔던것도 같음)

가서 헛간에 촬영세팅 했는데 카메라에 헛간구석에서 귀신나왔던 것 같음

이런 내용 소설 아는 사람 댓글 달아주면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