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부대에 사수 부사수가 근무스고있는데 사수가 오줌마려워서 산에들어가 오줌싸고있는데 산속에서 누구 울고있는 소리를 들은거야 사수는 깜짝놀라서 소리나는데오 가보니까 어떤 병사가 엎드려 울고있었데 근데 옷은 다헤졌고 너덜너덜하고 착용한 장구류도 뭔가 어설프게 끼어져있었데 사수가 깜짝놀라 너 거기서 뭐해 얼른 나와 이렇게 소리치는데 그 병사는 계속 엎드려서 죄송합니다 만 반복하고 엎드러 흐느끼고있었데 사수는 나오라해도 인나오니 병사를 데리고 오기 위해 산속으로 들어가는데 부사수가 깜짝 놀라 사수를 잡아서 못가게 막았던가야 사구가 뭐하냐고 소리치니까 부사수가 거긴 지뢰매설구역입니다 !! 라 소리친거야 사수가 깜짝놀라 그럼 저새끼는 뭐야!! 하고 소리치며 그 병사를 보자 아주 흰피부에 눈코같은건 안보이고 빨갛게 큰 입만이 웃으며 히히히히히히 하고 사라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