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러가기 위해 펜션을 잡았는데 무슨일이있어서 나혼자 늦게 합류하기로 했음. 일을 끝마치고 보니 늦은 밤이되어서 펜션에 가기위해 차타고 가고있었음 차에 나오는 노래에 흥얼거리며 네비가 일러준대로 가서 도착해보니 펜션이있긴있었는데 뭔가 이상하게 불은 다꺼져있고 주차된 차도 없는거야 또 하필이면 갑자기 차 오디오가 치지직 거리면서 안나오기까지 하니 스산한기분이 들어서 펜션에 들어갈가 말가하며 고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무도 없는데 자동등이 켜지는거야 난 뭔가 잘못됐다 싶어 바로 차를 돌리고 가면서 백미러로 불켜진 데를 보니까 뭔가 소름이 돋아났어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 나를 쫒는 느낌이었거듬 그렇게 무서움에 덜덜떨며 밝고 가는데 오는덴 신경안썼지만 가면서 보니 내가 어디 산길오 온거였음 그랗게 두려움에 떨며 차도로 나오고 다시 네비찍고 가보니 아까 갔던데랑 다른데였어 불빛도 있고 차도있고 사람도 있는 펜션이었지 시간이 지난후 아주 가끔 거기서 내려서 그 펜션에 들어갔으면 어땟을지를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