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아침에 정말 약해서 아침일찍에는 거의 못일어난다.
필자은 급식 올해 19살이다.
마땅히 내 진로가 학력과는 무관하여 학교를
무단으로 빠지거나 지각할때가 종종잇었다.
거의 자주 무단지각하기 일쑤엿는데 집에서 늦잠을자려고하니
부모님이 너무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학교가라 야단법석이셔서
억지로 학교를 가야햇다.
너무 피곤하고 잠이와 어떻게든 더 자고싶었는데 학교의 딱딱한 책상에
엎드려 불편하기 자기 싫었던 나는
마침 학교 바로 옆에있는 빌라.
빌라 맨꼭대기층 옥상문과 연결되있는곳 그 안에서 잠을
보충하다가 2,3교시쯤에 학교를 가곤 했다.
빌라살아본 사람은 알거다. 빌라 맨 꼭대기층에는 사람사는
현관문과 연결되잇지않고 옥상문과 바로 연결되있어 사람한명이
딱 누울수있는 그런 공간이있다.
그공간에서 난 누워서 잠을 보충하고 학교를 간적이
여러번 있엇다.
근데 한 4~5번쯤갔나?
그때 난 가방을 배게삼아 편하게 대자로 누워 다리를
꼬우고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내 귀에서
계단 올라올때 나는 발소리가 엄창 빠르게 들렸다.
맞다 누군가 엄청 빨리 계단을 올라고오고있는 소리엿다.
그 소리의 속도는 우리가 흔히아는 총 m4 의 총알소리가
연사로 나가는 그속도로 올라오는 소리가 들렷다.
근데 일반 사람이 빠르게 계단을 올라오는 발소리와는 달리
이상하게 엄청 빠른 발소리였다.
내가 '어 뭐지? 누가 올라오나?' 하고 생각한 그 순간
갑자기 몸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몸이 쫙 펴지고
내의사와는 다르게 몸이 전혀 움직여 지지 않았다.
그리고 어떤 환청? 비슷한 소리가 들렸는데
아주 낮고 굵은 남자목소리로
야 야..! 야...!!!!! 야....!!!!!!! 하는소리가 들렸다.
내가 인생 19년 살면서 한번도안눌려본 가위를
그때 처음 눌렷다.
마치 귀신이 빠르게 나에게 달려와 내몸안에 빙의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리 길게 눌린건아니지만 1분도안됫나?
바로 깨서 학교로 바로갔다.
너무 무서워 아빠에게 이 썰을 들려주니 아빠는 가라는
학교는안가고 뭐하는짓이냐는듯 화는 안내고 진지하게
그곳에 기운이 이상하다면서 다시는 그런곳에가지
말라하셨다.
도데체 그곳에 어떤 부분이 내 기운과 맞지 않았던것일까?
그렇게 인생 첨으로 가위를 눌린 나는 그곳에는 절때가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필자은 급식 올해 19살이다.
마땅히 내 진로가 학력과는 무관하여 학교를
무단으로 빠지거나 지각할때가 종종잇었다.
거의 자주 무단지각하기 일쑤엿는데 집에서 늦잠을자려고하니
부모님이 너무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학교가라 야단법석이셔서
억지로 학교를 가야햇다.
너무 피곤하고 잠이와 어떻게든 더 자고싶었는데 학교의 딱딱한 책상에
엎드려 불편하기 자기 싫었던 나는
마침 학교 바로 옆에있는 빌라.
빌라 맨꼭대기층 옥상문과 연결되있는곳 그 안에서 잠을
보충하다가 2,3교시쯤에 학교를 가곤 했다.
빌라살아본 사람은 알거다. 빌라 맨 꼭대기층에는 사람사는
현관문과 연결되잇지않고 옥상문과 바로 연결되있어 사람한명이
딱 누울수있는 그런 공간이있다.
그공간에서 난 누워서 잠을 보충하고 학교를 간적이
여러번 있엇다.
근데 한 4~5번쯤갔나?
그때 난 가방을 배게삼아 편하게 대자로 누워 다리를
꼬우고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내 귀에서
계단 올라올때 나는 발소리가 엄창 빠르게 들렸다.
맞다 누군가 엄청 빨리 계단을 올라고오고있는 소리엿다.
그 소리의 속도는 우리가 흔히아는 총 m4 의 총알소리가
연사로 나가는 그속도로 올라오는 소리가 들렷다.
근데 일반 사람이 빠르게 계단을 올라오는 발소리와는 달리
이상하게 엄청 빠른 발소리였다.
내가 '어 뭐지? 누가 올라오나?' 하고 생각한 그 순간
갑자기 몸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몸이 쫙 펴지고
내의사와는 다르게 몸이 전혀 움직여 지지 않았다.
그리고 어떤 환청? 비슷한 소리가 들렸는데
아주 낮고 굵은 남자목소리로
야 야..! 야...!!!!! 야....!!!!!!! 하는소리가 들렸다.
내가 인생 19년 살면서 한번도안눌려본 가위를
그때 처음 눌렷다.
마치 귀신이 빠르게 나에게 달려와 내몸안에 빙의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리 길게 눌린건아니지만 1분도안됫나?
바로 깨서 학교로 바로갔다.
너무 무서워 아빠에게 이 썰을 들려주니 아빠는 가라는
학교는안가고 뭐하는짓이냐는듯 화는 안내고 진지하게
그곳에 기운이 이상하다면서 다시는 그런곳에가지
말라하셨다.
도데체 그곳에 어떤 부분이 내 기운과 맞지 않았던것일까?
그렇게 인생 첨으로 가위를 눌린 나는 그곳에는 절때가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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