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이고 기사로도 나온 내용입니다.

불가사의하게도 최근 10년동안 이 집에 거주했던 세입자 14명중 6명이 자살,병사,교통사고,의문사등 줄줄이 숨졌다.
이 건물에는 공장 또한 가동되고 있었는데 그들은 야근을 할 때나 잠을 잘 때 여자 웃음소리나 아이 울음소리, 가위눌림, 젊은 여자의 모습 등을 보았다고 밝혀왔다.

그 집을 둘러싸고 주변에서 귀신을 봤다는 소문이 돌기시작했다.

방송국이나 신문사로 제보하는 사람이 늘어났고 이 공포의 지하셋방에서 살았던 한 세입자는 이 지하셋방에 들어왔을 당시 93kg이었던 몸무게가 62kg까지 줄었으며 불면증과 가위 눌림에 시달렸다.밤마다 어떤 여성이 목을 조르는 등 더 이상 견딜수 없어 무당을 불러 굿을 하였다고 한다.

굿을 하던 무당의 입에서 원한에 사무친 젊은 여성의 혼이 이 지하셋방을 비롯 공장건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이러한 이유로 대다수가 이 귀신 때문에 시달리다가 죽거나 이 건물을 떠나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이어갔다.반신반의하던 세입자 이씨는 셋방 한쪽방에만 누우면 목을 조르는 느낌과 한기를 느꼈다 한다.

심지어 소름끼치고 그 방에 거울을 볼 때마다 머리를 풀어헤친 여성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고 한다.

결국 일용자를 고용해 콘크리트 바닥을 드러내던 중 인부 한명이 기겁하며 무언가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젊은 여성의 시체였다.
(2002년 10월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한 건물 지하, 콘크리트 바닥에서 한 여성 변사체가 거의 부패 되지 않은채 미라 상태로 발견된 사건)

귀신의 사례가 사실로 드러나자 세입자가 떠남은 물론 집주인이 지하방을 공짜로 내놨지만 지금까지 들어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원문기사 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02092757598

그리고 한달 후 이란 보도도 있습니다.
기사보기 http://news.donga.com/3/all/20021001/7867623/1


출처: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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