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a b c d인가? 3-4명이 옆동네 흉가인지 뭔지 들어갔는데 거기에 조그마한 서랍인지 박스인지 열었더니 한놈인지 두놈인지 미쳐버려서 남은 둘이 빤스런 하고
어른들 데리고 다시갔더니 죽어있던거
그 일대가 강력한 저주가 있어서 신사의 법사? 같은 사람이 자기네 신사가 할아버지때부터 봉인을 위한 정화를 50~100년동안 정화중이라고 본인도 해결못해준다고 저주를 막아주는 부적을 주고 이 마을 근처로 다신 오지말고 두사람도 만나면 안된다고 이사가서 20년 흘러서 가족꾸린 주인공이 다른 한놈 우연히 지하철에서 만났나?
전화해서 만났나 암튼 둘이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부적은 검게 타버렸고 꿈에서 죽은 두명이 나타난다.
알아보니 그 신사의 신관은 사고로 죽었고 그 아들이 이었는데 얼마안가 죽어버려 그 곳을 봉인할 사람이 없어졌다. 당시의 일을 아는 사람들이나 부모들도 전부 죽고 저주도 마을까지 번져 마을 사람들도 죽었다고 그 집을 다시 찾아가는 걸로 이야기 끝나는데 이거 뭔지 아는 사람?
판도라는 아님 코토리바코는 더더욱 아니고 집 자체가 저주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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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다ㄱㅅ - dc App
대놓고 스포일러 ㅎㄷㄷ - dc App
노무쿤의 모험
확실히 vkepitah 티스토리에서 봤던거다. 거기 있는괴담 900개 뒤져보셈. 근데 저런내용은 존나 흔한거같애.. 건드려선 안될 문건을 장난으로 건드리고 문제가 발생해서 무당텨나와서 도움주고 엔딩은 베드엔뎅.. 존나 클리셰엔듯. 2ch괴담도 이제 지긋지긋하다...
아마 코토리바코
늦었는데 판도라 괴담이라고 치면 나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