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귀접 몇번은 경험했는데
성인되고나서는 아.x같음
그에 스토리를 말해보겠음

1.최근 어제 꿈
   미친 진짜 와 몸매 ㅅㅌㅊ 가슴 ㅍㅌㅊ 근데 약간 화상
   자국 있어서 웃통을 벗는데 진짜 매끈하드라
   아니 근데 ㅈ이 안서는거임 시바...
   근데 뭐랄까 그년이 우는거임 자긴 이거하기 시른데
   살려면 해야한다고.. 나도 울컥 해서 안아줬는데
   시발 서러운감정이 다 나한테 넘어오는거임
   친구 가족 들한테 무시당하고 얼굴 화상입고
   그런거 한참 우는거 받아주다가 깸..슈발

2.이것도 최신임 얼굴 약간 옛날 김태희삘 인데 체형이
   오버워치 메이 같은 육덕 그년이 내바지 벗기드만
   쓰레기 같이 쳐다봄...슈발...

3.5월쯤 예비군 다녀오고 산 타고 ㅈㄴ힘들어서
  집에와서 그냥잠 군복입고 근데 꿈에서
   내가 군복입었는게 느껴짐 꿈에서 난 다시 군대간줄 ㅣ알았는데 어디서 군인이 와서 강제로 옷을벗기는거임 슈발
남자군인이 근데 내 ㅈ이 안서는거임 그리곤 도망감..

4.난 로리 안좋아함 꿈에서 특히로리가 많이 보이는데
  아니 이년들은 왜 내가 옷만벗으면 바퀴벌레처럼 처다보는거냐..

5.올해 들어서 같은년 4번 왔음 아유미 아냐? 일본가수?

  딱옛날 아유미 같았는데 이년이 골때림
  첫번째로 왔을땐 다른년들과 똑같았슴 터치좀 하다기ㅡ
    놀라더니 쓰레기 처럼 보는거임 그리곤 깸
  두번째로 는 ㅈ 안서는거 보고 ㅈㄴ놀림 ㅠ.ㅠ
  세번째로 안서는 ㅈ 을 빠는데 와..뭔가 짜릿함 근데  안섬
  네번째로는 나 존나때림 남자구실 못한다고
                     이거 존나서럽드라...

6.고딩때는 짜릿하게 많이함
근데 성인되서는 꿈에서 쓰레기처럼 쳐다봄 귀신이 ㅠ

현실에서도 못하는데 꿈에서도 못하고 쿠사리쳐먹음ㅠ
ㅈ은 잘스냐고 잘스는데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