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아줌마가 어떤 소년남자한테 광적으로  집착하는 그런 이야기였고 내용도 엄청 길었거든요. 아줌마가 소년 물건같은것도 가지고 다니고  병실도 나오고 그랬던거 같은데 이것만으론 알기 어려울까요? 엄청 내용이 길었고
결말은 확실하진않은데 결국 그 소년이
그 기이한 아줌마한테 벗어나는데 찝찝함이
남아있는? 뭐그런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