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살믄서 한번도안눌려봄
근데 여튼 갑자기
내가 손이 깍지끼고 누워있는건 알고있는데
입이안열어짐 안열어지기보단 입에 힘이안들어감
깍지낀 손도 힘이하나도안들가서 움직이질못함
근데 내앞 50cm정도 반경에 희미한뭔가있더라
형체는 잘안봣고 흰색검은색 의 뭔가 희미한게있음
마치 시력나쁜사람이 안경벗고 보면 흐릿한 그기분
아무튼간에 저걸보자마자 1초봣나2초봣나 바로
아시바 이거 가위눌린가해서 귀신보기시러서
눈감고있었음
좀있다가 귀안에서 갑자기 치지직 노이즈 들리더라
노이즈치지직 소리들리다가 좀있으면
귀신소리나오는줄알고 어캐든지 몸은 못움직여도
머어캐든간에 설명을 못하긋다 정신력? 등
안간힘 쓰고있었다가 바로 깻음 벗어났더라
갑자기 깨고보니 깍지낀 그상태로
누워있었더라 정신차리니깐 ㅇㅇ
이거 가위눌린거냐? 꿈인건가
이런건첨 느껴바서 잊어버리기전에
깨자마자 글썼다
여튼 아주 그냥 개좆같이 무서웠노
내가 아마 새벽 2시좀지나서 잘라했는데
새벽지금 3시니깐 1시간도 안지나서 벌어진일이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