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좀 작아서 비교적 체구기 작은 나랑 엄마랑 같이자고 형이 옆방에서 잤어
내가 공포게임 좋아해서 찾고있다가 im scared라는 게임을 해봤거든 형이랑
저거 약간 16비튼가 8비트 게임인데 계속 뭐가 텨나와서 갑툭튀 짠하고 가고 그런건
아니고 분위기 ㅈ같고 뭔가 그냥 심장쫄리게하고 막 게임꺼지고 이상한 메모장파일 생기는
그런게임인데 쨋든 형이랑 하는데 ㅈㄴ무서운거임 하다가 형시키고 쫄아서 보는데 형이 머가무섭냐면서
계속하는데 존ㄴㄴ나무서운거임 ㄹㅇ 다른공포겜도 많이해봤는데 글고 그게임 형이다 깨고
난 엄마랑 같이잤지(덕분에 공포게임 많이해도 밤이 두렵지 않았음) 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엄마가 나보고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난 괜찮다고 했는데 엄마가 나 갑자기 새벽에
일어나서 부르더니 불도안키고 종이에다 갑자기 뭐 안절부절하면서 쓰더니 im scared라고
혼자 계속 말하길래 잠꼬대하나해서 다시 재웠다고함 노잼일수도있는데 봐줘서 거맙따
글에서 엔터를 좀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암 스케어드 그 게임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