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에 한번씩 제정신 아닌거 같은 아저씨가 와서 이상한 전단지 같은거 나눠줬었거든? 그게 내용이
현재 **아파트 ***동 ****호에 사는 가족은 전부 복제인간이다. 현재 복제인간들이 진짜인간을 죽이고 그 사람인척 가족들과 살아가며 가족들 마저도 하나씩 죽여서 다른 복제인간으로 대체한다. 구별법은 복제인간은 피부가 고무처럼 인간에 비해 부자연스럽다.
뭐 이딴거 써져있었는데 주소같은 것도 기억이 안나서 *로 표시해서 그렇지 ㄹㅇ 실제 주소 다 써져있었는데 그땐 그냥 재밌는 망상으로 생각하고 신기하게 읽었는데 4~5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하면 소름돋더라. 니네는 학교앞에 이런 정신병자들 없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