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청년경찰에서 대림동에서 매일 칼부림 난다는 식으로 묘사했는데


사실 대림동보다 훨씬 무서운 곳이 안산 원곡동이랑 가리봉동이다.


대림동은 밤에 가도 조심만 하면 되는데


안산 원곡동이랑 가리봉동(특히 안산 원곡동)은


조선족 조폭, 노동자들 밀집 지역인데


여기서 한국말 하면 어깨빵하고 시비 거는 것은 예사이고


칼부림도 수시로 남. 실제 안산 원곡동에서 칼부림 났었다는 이야기 많고

여기에 엮인 괴담도 많다. 밤 늦게 가면 정말 위험한 곳이 안산 원곡동 임.


가리봉동은 말 그대로 조선족 조폭들 전쟁 났던 곳이지.


영화 범죄도시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데


가리봉동이 배경이다. 가리봉동 잔혹사라고 실제 조선족 조폭들이

도끼랑 칼 가지고 집단 패싸움 벌여서 난리 났었다.


진짜 공포 체험하고 싶으면 밤늦게 가리봉동이나 안산 원곡동 가보면 된다.


물론 칼맞을 각오해야 되지. 진짜 목숨 걸고 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