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자주가던 술집이있었는데 한동한 뜸하게 안갔거든 거기 주인집 누나랑 형 친했는데


분명 저번주인가? 꿈에서 그형하고 누나가 나와서 내가 말거니깐 말대꾸도 안하는거야 그꿈이 생생해도 그냥 개꿈인가 싶었는데


친구가 오늘 얘기하길 그 술집 정확히 내가 꿈꾼 그 주에 철거 했다고 하더라 와 시발 진짜 씹소름이네


그럼 꿈속에서 나한테 대꾸없이 대했다는건 그건 귀신이였던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