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차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한국이나 일본 공포영화가 무섭지


서양은 하나도 안무섭더라.


그루지도 일본 공포영화를 리메이크 한 거라 무서운거지


원래 서양 공포 영화는 하나도 안 무섭던데 


이거 문화 차이로 보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