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을 흔히들 암흑시대라고 부르는데
원래 시대 자체가 세계적으로 미개하던 시대였지만
중세 유럽보면은 으스스하고 장인한 일들이 많았다.
약간 일본이랑 분위기가 비슷했음.
만화 베르세르크 알지? 베르세르크가 중세 유럽이 배경인데
실제 중세유럽보면은 끔찍한 일들이 일상이였다.
유럽에는 3년의 평화는 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100년 전쟁부터 시작해서
끝임없는 전쟁의 연속이였고 전쟁으로 인한 양민학살, 부녀자 강간은 다반사였고
마녀사냥, 종교재판, 흑사병, 공개처형 등 온갖 끔찍한 행위들이 자행되었지.
그중 마녀사냥은 압권이였다. 아무 죄도 없는 이웃집 여자를 사이가 나쁘다는 이유로
마녀라고 신고를 하면 잡아가는데
잡아간 후 그 여자한태 너 어제 빗자루 타고 날았지? 너 마녀지? 하면서 물어보고
아니라고 하면은 자신이 마녀라고 할때까지 회뜨는 칼로 (일명 포 뜬다고 하지?)
몸에 살을 하나씩 하나씩 도려낸다. 베르세르크에서 나오는 고문들이 등장하는 것이지.
나중에 마녀임을 자백하게 되면은 화형을 시키거나 물에 빠뜨려 죽이는데
이때 죽기에는 너무 억울한 여자가 자신을 신고한 여자도 마녀 같다고 이야기 하고
결국 신고한 여자도 끌려와서 이런 끔찍한 고문을 당하다 결국 죽게 됨.
종교재판도 마찬가지. 이교도들 붙잡아서 사람들 구경하는데서 공개처형 하는데
거꾸로 메달은 다음에 톱으로 다리 끝에서 부터 몸통을 조금씩 썰어서 죽인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것도 없고 피가 거꾸로 얼굴까지 흘러서 떨어지기 때문에
장면이 공포 그 자체였지.
흑사병도 미개의 극치. 중세유럽에서 유달리 흑사병이 퍼졌던 이유가
잘 안씼었기 때문.(유럽이 향수가 발달한 이유가 사람들이 하도 안 씼어서 몸에서 악취가 나니까
향수가 발달한 거다)
유럽이 그리스, 로마 시대까지는 목욕도 자주 하고 잘 씼었는데
중세 유럽때부터 목욕하면 병이 도진다는 미신이 퍼져서 사람들이 목욕탕도 없애고
좆나게 안씼기 시작. 화장실도 없어서 길가에 엉덩이 까놓고 똥을 누워서 도로가 똥 범벅 이였고
(하이힐이 발달한 이유도 똥 때문에)
이런 비위생적인 환경 때문에 흑사병이 유달리 유럽에서 기승을 부렸지.
더군다나 흑사병이 퍼지는 이유가 쥐 때문인데 고양이가 마녀의 동물이라서 흑사병이 퍼졌다며
애꿏은 고양이들을 죽여서 쥐가 더 번창해 흑사병으로 엄청난 서양인이 죽었다.
(신이 내린 형벌이라며 자신의 몸을 못이 달린 채찍으로 때리며 자해하는 미치광이들도 많았다)
지금은 서양이 동물 보호 어쩌고 하지만 당시에 서양인들은 고양이를 매달아 놓고 고문하기를 좋아했음.
가축이랑 한집에서 같이 살아서 더욱더 비위생적이였고 아이가 돼지에게 잡아먹혀 재판까지 가는 경우도 심심치 않았다.
괜히 중세 유럽을 암흑시대라고 부르는 게 아니야. 그리스,로마때까진 문명이 찬란했는데 중세 유럽때 카톨릭의 미친 짓으로
암흑시대를 맞이 하거든.
동화들도 이때 동화들 보면 진짜 잔인하던데. 지금 나오는 동화들은 애들이 보도록 건전하게 바꾼 것이고
그 동화들 원판 보면은 사람 잡아먹고 눈알 뽑고 발 짜르고 딸들이 엄마 잡아먹고 진짜 엽기의 극치다.
미ㅡ개
저때는 서양도 가부장제 심해서 자기 자식 채찍으로 팼다고 하는데.. 서양의 당시의 채찍체벌 보면은 교사가 명령 하면 다른 학생 둘이 체벌 당하는 학생 붙잡고(맞는 학생은 팬티차림) 두팔 잡게 하고 무릎꿇힌 다음에 채찍으로 때리는데 온몸이 피범벅이 되고 맞다가 죽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 서양에서 체벌 금지한 이유가 과거 이런 무지막지한 채찍 체벌이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학교에서는 교사가 자행했기 때문이지.
마치 전라도와같은 미개함이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