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필리핀처럼 못살고 치안 불안한 나라이면은

이해가 가도..


그래도 한국이 선진국 가까이 갈 정도로 잘살게 되고

치안도 좋은 편인데


섬노예 같은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


더 엽기인 것은 경찰들 까지 한 통속 이라는 것.


원래 섬노예가 전라도 경찰한태 이야기 했었는데

그 지역 경찰들도 한패라 소용이 없으니


서울 경찰한태 이야기해서 겨우 구조 되었다고 하던데.


섬노예 중에 의외로 원래 멀쩡했던 사람들도 있더라.


원래 노숙자 이거나 장애인인 사람이 대부분이긴 한데


원래 멀쩡한 사람인데 돈 벌게 해준다고 사기를 당하거나

납치들 당해서 섬으로 끌려온 것인데


조폭들한태 두둘겨 맞고 약 먹여서 정신병자 된 사람도 있던데


지역 감정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한국이 필리핀 같이 못살고 치안이 불안한 나라도

아닌데 이런 공포스럽고 엽기적인 일이 일어나는 게 이해가 안간다는 거야.

아프리카도 아니고 노예가 모야? 유독 전남 신안군에서만 이런 엽기적인 일들이 일어난 것인데.


내 생각에 이거 소탕하려면

전라도 경찰한태 수사 맡기면 안된다. 업주들한태 돈 받기 때문에 제대로 수사 안하거든.

흑산도 성노예 사건, 염전 노예사건 경찰들 다 전라도 경찰들은 오히려 업주들 도와주었고

서울경찰들이 해결해 주었던 사건들이다.


즉 이 일은 서울경찰들이 직접 와서 해결해야 되는 일이란 말이지.


미국에서도 멕시코에서 온 노동자들 싼 값에 부릴려고

농장주가 깡패들 고용해서 착취한 적이 있는데

이때 그 지역 경찰들도 농장주 돈 받고 오히려 뒤 봐주니까


fbi가 직접 나서서 일망타진한 사건이 있다.

즉 한국도 미국처럼

미국에서 fbi가 나섰듯 서울경찰들이 나서야 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