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사실 시골자체가 좀 어둑해지면 무서운데 전라도가 쪼금 더 무섭
수도권 출신 요즘애들이면
관광지나 친척집 아닌이상 시골이 워낙에 잘곳(숙박업소)도 거의없고 주변에 상가나 편의점 이런것도 하나도없고 그래서 돌아다니기 무서울거임 매우 스릴있음
그런데서 텐트치고 자거나 허름한 여관가서 자거나하면 꿀잼일듯
에피소드가 안생길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