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의 차이 때문인지
괴담이나 공포영화도
한국,일본이 무섭지
서양은 하나도 안무섭네.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로즈 보고
하나도 안무섭고 그냥 졸리기만 하더라. 짜증나고.
기대하고 봤는데 시간낭비 했다는 생각만 들고.
서양공포물은 하나도 안무섭지 않냐?
서양공포영화는 하나도 안무섭던데.
정서의 차이 때문인지
괴담이나 공포영화도
한국,일본이 무섭지
서양은 하나도 안무섭네.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로즈 보고
하나도 안무섭고 그냥 졸리기만 하더라. 짜증나고.
기대하고 봤는데 시간낭비 했다는 생각만 들고.
서양공포물은 하나도 안무섭지 않냐?
서양공포영화는 하나도 안무섭던데.
서양공포물ㅡㅡx 카메라들고 흔들기만 하는거ㅡㅡo
컨저링 극장에서 봤는데 졸면서 봤다. 이후 애나벨이랑 전부 씹노잼; 그나마 인시디어스 1편은 볼만했다.
ㅇㄱㅆㄹㅇ
서양공포 재미없다는 애들은 대부분 영알못임
난 그 반대인데 동양공포 개노잼
곤지암은 ㅇㅈ
깜짝 놀래키고 고어 스러운건 동서양 다 노잼. 난 심리적으로 압박하는게 좋은데 그런건 서양 공포영화에 더 많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