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이었다. 방학이라 놀러온 사촌동생이랑
같이 놀다가 걘 먼저 자고 나는 그당시 dmb로 새벽시간에 볼수 잇었던 못말리는 파출부? 라는 남미쪽 드라마 시청중이었음.
그러다가 한 2시쯤 돼서 자려고하는데

문득 정말 문득...갑자기 눈을 질끈 감고

눈 뜨면 아침이다 눈 뜨면 아침이다

이걸 엄청 생각했음 아무런 이유없이...

지금 생각해도 의문일정도로..

그리고 질끈 감았던 눈을 뜨니까 아침 10시였다.

이건 내 인생에서 젤 신기했던 경험중 하나임...

그 뒤로도 해보고 싶어서 여러번 시도했는데 한번도 성공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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