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이었다. 방학이라 놀러온 사촌동생이랑
같이 놀다가 걘 먼저 자고 나는 그당시 dmb로 새벽시간에 볼수 잇었던 못말리는 파출부? 라는 남미쪽 드라마 시청중이었음.
그러다가 한 2시쯤 돼서 자려고하는데
문득 정말 문득...갑자기 눈을 질끈 감고
눈 뜨면 아침이다 눈 뜨면 아침이다
이걸 엄청 생각했음 아무런 이유없이...
지금 생각해도 의문일정도로..
그리고 질끈 감았던 눈을 뜨니까 아침 10시였다.
이건 내 인생에서 젤 신기했던 경험중 하나임...
그 뒤로도 해보고 싶어서 여러번 시도했는데 한번도 성공하지 못함
같이 놀다가 걘 먼저 자고 나는 그당시 dmb로 새벽시간에 볼수 잇었던 못말리는 파출부? 라는 남미쪽 드라마 시청중이었음.
그러다가 한 2시쯤 돼서 자려고하는데
문득 정말 문득...갑자기 눈을 질끈 감고
눈 뜨면 아침이다 눈 뜨면 아침이다
이걸 엄청 생각했음 아무런 이유없이...
지금 생각해도 의문일정도로..
그리고 질끈 감았던 눈을 뜨니까 아침 10시였다.
이건 내 인생에서 젤 신기했던 경험중 하나임...
그 뒤로도 해보고 싶어서 여러번 시도했는데 한번도 성공하지 못함
- dc official App
그냥 잠든거야 친구야
어릴때의 기억은 항상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축소된다 예외없이 모두
나도 꼬맹이때 그런적 있음ㅋㅋㅋㅋㅋㅋ 개신기하네 나도 너랑 비슷하게 눈 감았다 뜨면 아침일거야... 하고 깜빡였는데 아침 돼있었음
ㅋㅋ 그냥 잠든게 아니고 눈 감았다가 바로 떴어. 어떤 느낌이었냐면 니네 눈에 힘 주고 감았다가 뜨는 그 느낌밖에 안 들었어 찰나의 시간이었는데 아침이었음 - dc App
난 신호등 노려보면서 초록된다 초록된다.. 이러면 진짜 초록되더라. 초능력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