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늦게까지 놀다가 4시쯤 잠든것 같은데
시발 자꾸 어디서 여자가 소리를 빽빽 질러댔음

본인이 원룸많은 동네에 살기도 하고
편의점 옆 건물이라
누가 또 술쳐먹고 싸우나하고(실제로 자주 있음)
다시 잠들려는데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 같이 들리는거임

"일어나 일어나라고!!!!깨워 쟤 깨워!!!!"
이지랄하는거

가위 어렸을때 많이 눌려봤고 귀접도 해봤어서
아 시발 이새끼들 또 왔구나 하고 걍 쌩까고 모른척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시발새끼들이 막 흔들어서 깨움
진짜 몸이 그렇게 심하게 흔들린적은 처음이라
눈을 살짝 떴는데 손이 선명하게 보였음

시이발 좆됐다 하고 깨려고 발버둥 치는데
시발 입을 갖다대서 키스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막 침을 입에 존나 바르는거야

발가락에 힘줘서 겨우 깼는데 느낌 개 드럽고
여럿이 온거에 충격받았다 시발

이따가 술 존나 먹고 자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