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늦게까지 놀다가 4시쯤 잠든것 같은데
시발 자꾸 어디서 여자가 소리를 빽빽 질러댔음
본인이 원룸많은 동네에 살기도 하고
편의점 옆 건물이라
누가 또 술쳐먹고 싸우나하고(실제로 자주 있음)
다시 잠들려는데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 같이 들리는거임
"일어나 일어나라고!!!!깨워 쟤 깨워!!!!"
이지랄하는거
가위 어렸을때 많이 눌려봤고 귀접도 해봤어서
아 시발 이새끼들 또 왔구나 하고 걍 쌩까고 모른척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시발새끼들이 막 흔들어서 깨움
진짜 몸이 그렇게 심하게 흔들린적은 처음이라
눈을 살짝 떴는데 손이 선명하게 보였음
시이발 좆됐다 하고 깨려고 발버둥 치는데
시발 입을 갖다대서 키스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막 침을 입에 존나 바르는거야
발가락에 힘줘서 겨우 깼는데 느낌 개 드럽고
여럿이 온거에 충격받았다 시발
이따가 술 존나 먹고 자려고
시발 자꾸 어디서 여자가 소리를 빽빽 질러댔음
본인이 원룸많은 동네에 살기도 하고
편의점 옆 건물이라
누가 또 술쳐먹고 싸우나하고(실제로 자주 있음)
다시 잠들려는데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 같이 들리는거임
"일어나 일어나라고!!!!깨워 쟤 깨워!!!!"
이지랄하는거
가위 어렸을때 많이 눌려봤고 귀접도 해봤어서
아 시발 이새끼들 또 왔구나 하고 걍 쌩까고 모른척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시발새끼들이 막 흔들어서 깨움
진짜 몸이 그렇게 심하게 흔들린적은 처음이라
눈을 살짝 떴는데 손이 선명하게 보였음
시이발 좆됐다 하고 깨려고 발버둥 치는데
시발 입을 갖다대서 키스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막 침을 입에 존나 바르는거야
발가락에 힘줘서 겨우 깼는데 느낌 개 드럽고
여럿이 온거에 충격받았다 시발
이따가 술 존나 먹고 자려고
나는 예전에 자다가 가위눌려서 눈을 딱뜨고 열린 문을 통해 화장실 쪽을 봤거든? 어두 컴컴했는데 긴 머리의 여자가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채 서있더라 근데 아는척 하거나 깨우려고ㅠ하면 영화처럼 스윽 다가와서 말걸거나 들이댈까봐 애써 태연한척 안 움직이는 몸 돌려서 이불 속에 들어가 잠 - dc App
ㅇㅇ 느낀적도있고 목소리만듣긴적도있고
뭔짓거리 해야지 가위에 눌릴수 잇냐 - dc App
심신이약해졌다고 느낄때 그런거같음 그리고 장례식장갔다오면 꼭 세네명씩와서 가슴만지고 그러더라
하 씨발 너무너무너무너무 신기하다.. 난 심신이 약해지면 감기에 걸림......... - dc App
좋은거 아닌데뭐 가위눌리면 다크써클 남이 알아볼정도로 코까지 내려옴 그리고 내가 욕하면 걔들도 욕하고 더 머리써서 온다 씨발
가위썰 자주 풀어주셈 너때문에라도 종종 놀러오도록 하겟다 노무노무흥미롭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