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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14살 여중생 노미현이라고해요

3일전 저는 엄마의 두부심부름으로 이마트를갔습니다

두부코너에는 싱싱한두부가 노무많았습니다.

그중에 노오랗고 단단한 봉하마을두부를 골라서

계산하러갔습니다

그런데 돈이없어서

아주머니 두부외상해주이소

이러자 아주머니가

노 지금 무라고 현냐 하시며 품에있던 사시미를

꺼내드셨습니다

하지만 저도 질수는없어서

아니 노무현도 두부외상했는데 왜저는 안해주시는겁니까

하고따지니까

이 씨발ㄹ련이 부엉이바위가자 이러면서

제 머가리털을 잡으려고하셨습니다

순간저는 노무놀랐지만

잽싸게 무빙을쳐서 회피했습니다

우사인볼트마냥 뛰어서 집에도망쳐왔는데

아직도 심장이 노무노무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