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욕먹을 것 아는데..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불쌍하게만 볼 게 아닌게


장애인 중 정신병 있는 장애인들은 진심 무섭더라.


조현병 환자들이 칼로 사람 죽인 일들도 많고


나 학교 다닐때도 저능아 애들 몇명 만나봤거든.

그때 나도 정신병 있어서 저능아 애들이랑 같이 어울리고 그랬던

적이 있는데(지금은 치료로 나았다)


물론 일진애들한태 괴롭힘 당해서 정신병 더 심해지고 불쌍한 저능아 애들도 있었지만

오히려 악마 같았던 저능아 애들도 있었음.


한명은 야한 영화 보고서 여자들이 성폭행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서는


여자애들 가슴 만지고 막 성폭행 시도하다가 잡힌 애도 있었고

또 한명은 커터칼 가지고 다니는 저능아 애였는데 애는 싸우다 질 것 같으면 칼사용하는애라

진심 일진애들도 함부로 못 건드렸다. 일진 양아치 놈들도 사실 짱하는 놈 빼고는 대부분 싸움 못했지만.


그밖에 어떻게 인터넷 하는 방법은 배웠는지 사람 신상털고 사이버 테러 하는 저능아 놈도 있었는데

그러다 고소 먹은 일도 있고


성인이 되어서 정신지체 장애인인 사람들 보면은 남자들은 어린 여자애 성폭행 하려고 하는 경우 많았다.


어떤 어린 여자애 정신병 있는 성인남자가 강간 하려고 끌고 가는 것 동네 형이 구출해 준 일도 있고


실제 있었던 일인데 어느 정신지체 장애인이 어린 여자애 납치해서 감금한 다음에 성폭행 해서 임신시킨 일도 있었음.


조선시대때도 병신 같은게 정작 노비,백정들 인권은 안챙겨주면서 장애인 인권만 챙겨줬거든.


당시가 여성인권이 낮던 시대라 정신 지체 장애인들이 중매쟁이 돈주고 고용해서

어린 여자애 속여서 강제 시집오게 만든 다음에 성적으로 학대하는 경우 많았다.


이러면 욕먹는 것 아는데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불쌍하게 여길게 아니라는 거야.


서유럽에서 pc놈들 감성팔이 때문에 난민들 받아주니까 타하루시(집단강간)이라고 이슬람 난민들이

여자들 성폭행하고 그루밍 갱이라고 미성년자 어린 여자애들 성노예로  삼고 강간하는 이슬람 갱단

문제 때문에 시끄럽잖아?


장애인들 배려해 주어야 되는 것은 맞는데

정신 이상한 장애인들이 이를 악이용하는 경우 많다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