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과장한 것이고..


사실 한국판 할렘가라고 진짜 위험하고 무서운동네가


안산 원곡동이랑 가리봉동 이다.


영화 범죄도시가 가리봉동이 배경인데


실제 가리봉동 잔혹사라고 조선족 조폭들끼리

칼이랑 도끼로 서로 도륙내고 난리 난 적 있었음.


안산 원곡동, 가리봉동은 조선족들 많아서

진심 밤늦게 나가면 칼빵 맞을 각오해야 한다고 하네.


아마 오원춘 사건 일어난 데도 안산 원곡동인가 그럴거다.


공포방송 비제이가 예전에 오원춘이 머물렀던 집 찾아가는 방송 했었는데


주위 조선족들이 죽일듯이 노려보고 그래서 쫄아서 도망간 방송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