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맑은 사람도 공포심이나 두려움때매 헛것볼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귀신 안믿도 그러는데 군대있을때
후임하고 새벽4시에 고가초소 순찰하는데 후임이랑 귀신인지모르겠는데 고가초소에거 누가말걸었다 야야야야 이런식으로
농담아니고 대대에서 고가초소까지40분은 산타야지올라오는거리였는데 그날 순찰자도1시에 이미다녀감 후임이 들었냐고 물어보더라 나랑 후임하고 존나빠르데 다음 근무지까지 갔는데
근무다서고 복귀했는데 그초소에서 사람자살한초소더라
그 초소 운용대지도않고 그근처에 초소 새로만들어서 쓰는데
아직도 존나 그목소리가 안 잊혀짐
후임이랑 나랑은 그냥 헛것본거더 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사람 목소리였음
후임하고 새벽4시에 고가초소 순찰하는데 후임이랑 귀신인지모르겠는데 고가초소에거 누가말걸었다 야야야야 이런식으로
농담아니고 대대에서 고가초소까지40분은 산타야지올라오는거리였는데 그날 순찰자도1시에 이미다녀감 후임이 들었냐고 물어보더라 나랑 후임하고 존나빠르데 다음 근무지까지 갔는데
근무다서고 복귀했는데 그초소에서 사람자살한초소더라
그 초소 운용대지도않고 그근처에 초소 새로만들어서 쓰는데
아직도 존나 그목소리가 안 잊혀짐
후임이랑 나랑은 그냥 헛것본거더 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사람 목소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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