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과장한 것이고


진짜 무서운데가 안산 원곡동이지.


오원춘 사건 터졌던 곳이 안산 원곡동인데


대림동은 그냥 애들 장난이고


안산 원곡동은 밤늦게 나가면 진짜 칼부림 당할 각오해야 된다.


허구한날 칼부림 터지는 곳이 안산 원곡동인데


진짜 공포체험하고 싶으면(칼빵 맞을 각오하고)


밤는게 안산 원곡동 가야 한다. 오원춘 사건 터졌던 집

어떤 인터넷 방송 비제이가 탐방 갔었는데 진심 조선족 애들이 다 째려보고

분위기 좆나 무서웠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