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과장한 것이고
진짜 무서운데가 안산 원곡동이지.
오원춘 사건 터졌던 곳이 안산 원곡동인데
대림동은 그냥 애들 장난이고
안산 원곡동은 밤늦게 나가면 진짜 칼부림 당할 각오해야 된다.
허구한날 칼부림 터지는 곳이 안산 원곡동인데
진짜 공포체험하고 싶으면(칼빵 맞을 각오하고)
밤는게 안산 원곡동 가야 한다. 오원춘 사건 터졌던 집
어떤 인터넷 방송 비제이가 탐방 갔었는데 진심 조선족 애들이 다 째려보고
분위기 좆나 무서웠다고 하네.
오원춘은 화성아니냐 - dc App
오원춘 수원아님?
오원춘 수원 지동인가 그런데 몬말이냐
오원춘 경기도 수원시 지동인데. 날조 작작
전라도 신안 - dc App
언제부터 수원이 안산이 됬냐
오원춘 수원 지동임 내가 낮에 그 집 대문앞까지 갔음
안산 원곡동은 정말 심각한 범죄많은 동네는 맞음 하루아침에도 옆집 살인나고 그러는 동네임 오원춘은 수원사건 - dc App
무섭군
15~16년도 안산 라동과 원곡동 자주 술마시러갔는데 한번 시비걸려서 칼 빼려는놈 딱 한명보고 바로 죽탱이꼽고 도망 라동?인가 무슨 라성호텔부근 여자인척 캄캄한길로 유도하던데 알고보니 퍽치기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