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쯤에 봤던걸로 기억해
흔하게 이글루스 블로그같은데였는데 공포영화 순위 이런 게시글에서 1위로 써있던 영화를 구글링해서 토렌트 받아서 봤었어
영어였고 제목은 전혀 기억안나 길었던거같기도 해
자막도 없고 1인칭 화질 구린 비디오캠같은 영상이었는데 파운드 푸티지라고 할 퀄리티도 못됐어
내용은 없고 스너프필름같은 연출의 영상이랑 성관계영상같은게 이어졌던거같아
정육점같은 곳에서 천장에 매달은 갈고리에 묶인 알몸의 여자 두명을 걸어놓고 배를 갈라서 내장에다가 성행위를 하는 즐기는 남자들,
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하다가 남자가 스스로 메스를 써서 자기 성기를 자르는 영상이었어 이 두 장면만 기억나
그 뒤로 바로 삭제했는데 생각날때 한번씩 인터넷에 물어봤는데 한번도 찾질 못했어 혹시 아는사람 있어?
나도 옛날에 봐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웃집토토로일거야 아마! 아니면 태극기 휘날리며일수도!!
러브라이브
내안에곱창
쓰니야! 나 그거알아 너의 췌장이먹고 싶어 라는 영화야! 재미있게봐!!
스너프102? - dc App
찾아보고왔는데 맞는듯 하다
미딘 뭔 그런 미르딘 영화가 있냐;;;
이런 거 어떻게 찾는 거냐?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인거같아
아 ㅡㅡ
위대한 실험 아니야? 나도본적있는데 - dc App
영어제목은 이거 August Underground's Mordum - dc App
그딴건 영화가 아니라 걍 포르노 아님?
위대한실험 맞음 이거 잔인한영화 순위 치면 바로 나오는데
도대체 뭘 본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