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제가 오늘 겪었던 일 인데요.. 그냥 여느때와 같이 밤에 여친과 전화를 하면서 있었는데 오후11시에 친구놈이 피시방을 가자고 하길래 여친한테 물어보고 말을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여친에게 허락 받고 피시방을 가려고 옷을 챙겨입고 여친과 통화를 하면서 길을 나섭니다.. 여기가 촌은 아니고 서울 강서 지역인데 무서운골목길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빌라들 사이에 엄청 오래된 슈퍼가 하나있어요 거기 주인 아주머니와 남편분인 아저씨와는 그냥 인사? 정도 하는 사이인데 거기가 보통 오후 9시에 문을 닫습니다 근데 제가 원래 피시방을 가는길 하나가 있는데 오늘은 무엇때문인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수퍼 있는 곳으로 갔어요 그래서 그냥 통화하면서 주변 보면서 가는데 슈퍼 앞을 지나가는길에 슈퍼 안을 볼수있는 투명한 유리문? 이 하나 있습니다 거길 지나가면서 들여다보는데 아닌데 주변 사람들은 보통 여기서 사고 단골도 많다 보니 절대로 망할 가게가 아닌데 이상하게 진열대와 과자,티비,상품들이 전혀 안보이고 빈박스 몇개와 카운터만 있는거에요 그때 까지만해도 저는 귀신을 못 봤습니다 그렇게 지나갈려고 했는데 카운터에 어느 중년여성분이 앉아 있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하면서 봤는데 그 주인 아주머니가 아닌 분이 앉아 계시는데 불은 다 꺼져 있고 오후 11시20분 경에 핸드폰도 없이 그냥 깜깜한 카운터에 앉아있길래 소름이 돋아서 눈을 보았더니 눈동자가 없이 그냥 눈이 흰자 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온몸에 닭살이 돋아 나면서 그냥 느낌적으로 "아 이건 귀신인다" 라는게 느껴지면서 눈을 2초간 마주치고 몸이 안 움직이는데 그 당시네도 야친과 통화중이였는데 여친이 "야 왜 말을 안해" 이러길래 바로 눈을 떼고 그냥 무작정 사람있는 곳으로 뛰어갔습니다.. 아직도 그 순간이 잊혀지지가 않는데요 오늘 날이 밝으면 한번 지나가가면서 볼예정입니다.. 만약에 안망해있으면 제가 헛것을본거니 아주머니께 여쭈어보거나 망해있어도 제가 그 아주머니를 만나면 물어볼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닭살이 끊임없이 나는데요.. 제가 기가 쎄서 귀신을 본적도 가위를 눌려본 적도 없는데 .. 지금 너무 무섭고 당혹스럽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그 마트 사진과함께 후기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몸 조심하세요..
2019/01/31 에 후기 글 다시 올립니다.
어제 제가 오후 4시쯤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역시 가게는 망해있었고 그 날 봤던 유리문? 으로 가보았는데... 유리문 두개 중에 하나는 안쪽이 안보이게 불투명? 스티커를 붙였는지 안쪽이 안보였고.. 한쪽은 가게안쪽에 있는 음료수 냉장고에 가려져서 안쪽이 진심으로 하나도 안보이네요.. 제가 본걸 무엇이였을까요..?
그래서 여친에게 허락 받고 피시방을 가려고 옷을 챙겨입고 여친과 통화를 하면서 길을 나섭니다.. 여기가 촌은 아니고 서울 강서 지역인데 무서운골목길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빌라들 사이에 엄청 오래된 슈퍼가 하나있어요 거기 주인 아주머니와 남편분인 아저씨와는 그냥 인사? 정도 하는 사이인데 거기가 보통 오후 9시에 문을 닫습니다 근데 제가 원래 피시방을 가는길 하나가 있는데 오늘은 무엇때문인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수퍼 있는 곳으로 갔어요 그래서 그냥 통화하면서 주변 보면서 가는데 슈퍼 앞을 지나가는길에 슈퍼 안을 볼수있는 투명한 유리문? 이 하나 있습니다 거길 지나가면서 들여다보는데 아닌데 주변 사람들은 보통 여기서 사고 단골도 많다 보니 절대로 망할 가게가 아닌데 이상하게 진열대와 과자,티비,상품들이 전혀 안보이고 빈박스 몇개와 카운터만 있는거에요 그때 까지만해도 저는 귀신을 못 봤습니다 그렇게 지나갈려고 했는데 카운터에 어느 중년여성분이 앉아 있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하면서 봤는데 그 주인 아주머니가 아닌 분이 앉아 계시는데 불은 다 꺼져 있고 오후 11시20분 경에 핸드폰도 없이 그냥 깜깜한 카운터에 앉아있길래 소름이 돋아서 눈을 보았더니 눈동자가 없이 그냥 눈이 흰자 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온몸에 닭살이 돋아 나면서 그냥 느낌적으로 "아 이건 귀신인다" 라는게 느껴지면서 눈을 2초간 마주치고 몸이 안 움직이는데 그 당시네도 야친과 통화중이였는데 여친이 "야 왜 말을 안해" 이러길래 바로 눈을 떼고 그냥 무작정 사람있는 곳으로 뛰어갔습니다.. 아직도 그 순간이 잊혀지지가 않는데요 오늘 날이 밝으면 한번 지나가가면서 볼예정입니다.. 만약에 안망해있으면 제가 헛것을본거니 아주머니께 여쭈어보거나 망해있어도 제가 그 아주머니를 만나면 물어볼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닭살이 끊임없이 나는데요.. 제가 기가 쎄서 귀신을 본적도 가위를 눌려본 적도 없는데 .. 지금 너무 무섭고 당혹스럽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그 마트 사진과함께 후기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몸 조심하세요..
2019/01/31 에 후기 글 다시 올립니다.
어제 제가 오후 4시쯤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역시 가게는 망해있었고 그 날 봤던 유리문? 으로 가보았는데... 유리문 두개 중에 하나는 안쪽이 안보이게 불투명? 스티커를 붙였는지 안쪽이 안보였고.. 한쪽은 가게안쪽에 있는 음료수 냉장고에 가려져서 안쪽이 진심으로 하나도 안보이네요.. 제가 본걸 무엇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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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두줄에서 주작확정 - dc App
저도 어제 섹파2명이랑 쓰리섬하러 가는길에 여사친한테 술먹자고 전화가와서 통화하면서 가고있는데 여친한테 카톡이와서 일단 끊고 확인하려고 폰을 들었는데 폰 검정화면액정에 어떤 젊은 여자얼굴이 비치는거에요. 놀라서 뒤를 보니 제 번호를 따려고 따라온 여자더군요.. 일단 당황해서 번호만주고 가던길 갔습니다..